• 지수예 사모 '심각한 우울증에서 나를 건진건...'
    "우울증은 감기처럼 누구나 앓을 수 있는 병입니다. 하지만 이걸 드러내서 치유하지 않고 계속 감추기만 하면 '침묵의 살인자'가 되어 감정이 격해져 순간 '나도 죽고 너도 죽자'라는 식의 극단적인 폭력으로 표출되게 됩니다. 우리가 이들을 위해 상담자가 되어 이들의 말을 들어주고, 말씀에 초점을 맞춰 적용해 주고 기도해 준다면 회복의 첫 단추를 끼울 수 있게 됩니다."..
  • [강선영 칼럼] 제발, 기다려 주세요!
    [강선영 칼럼] 제발, 기다려 주세요!
    우리나라는 현재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의 불명예를 안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의 기사에서는, 한국은 정치인부터 연예인, 운동선수, 대학교수, 학생까지, 매일 30명 이상이 자살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