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5월 초, 용인시 이동읍 일대를 들썩이게 만드는 용인 송전교회의 ‘연두 어린이 꿈축제’는 하루를 즐겁게 노는 행사를 넘어, 영혼구원과 제자양육을 향한 목회자의 깊은 고민과 전략이 녹아있는 뜻깊은 축제다. 행사 현장에서 만난 권준호 용인 송전교회 담임목사는 “그동안의 교회 전도 프로그램을 다음세대에 초점을 맞춰 다시 리뉴얼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어린이 축제와 청소년 축제를 별도로 움직였.. 
용인 송전교회 ‘꿈축제’에 지역사회 들썩… “교회 담장 넘어 지역 축제로”
매년 5월 초가 되면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일대 어린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축제가 열린다. 지역사회가 손꼽아 기다리는 대표적인 어린이 축제로 자리 잡은 용인 송전교회(권준호 담임목사)의 ‘연두 어린이 꿈축제(Happy Children’s Day)’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꿈축제는 어느 때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현장을 뜨거운 열기로 가득 채웠다. 지난 5월 2.. 
“어린이들의 연둣빛 꿈, 세상을 향해 힘차게 뻗어가길”
지난 3일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 용인송전교회 앞마당. 제법 쌀쌀한 날씨에 간간이 비가 내렸지만, 체험 놀이 부스와 놀이기구들을 바삐 오가는 아이들의 표정은 들떠 있었다. 용인송전교회(권준호 담임목사) 문화복지부가 주최한 ‘제8회 연두 어린.. 
용인 송전교회, 다음세대에 교회 앞마당 ‘활짝’, 어린이·주민 웃음꽃 ‘활짝’
지난 4일, 때 이른 초여름 무더위에도 용인 송전교회 앞마당에 설치된 각종 놀이기구와 활동 부스 사이를 뛰어다니는 어린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다. 특히 물을 뿌려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워터 에어바운스 앞에는 항상 대기 줄이 서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용인 송전교회(권준호 담임목사)가 주관한 제7회 ‘꿈을 먹고 자라요’ 연두어린이 꿈축제가 올해도 1,000명 이상의 지역 어린이.. 
[권준호 목사 칼럼] 줌을 통해 복음의 열매가 나타났다
미국 남침례교단 홈페이지에 의하면 매년 900개의 남침례교단 소속 교회가 문을 닫는다고 한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목회자인 라이프 웨이 톰레이너는 그의 저서 「죽은 교회를 해부해 보면」에서 죽어가는 교회의 특.. 
용인송전교회 “하나님 마음으로 다시 일어서서 영혼구원을!”
겨울 추위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지난 2월 넷째 주, 새벽 4시 30분이 가까워져 오자 어둠을 뚫고 교회 예배당으로 들어서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더욱 분주해졌다. 교회 입구에서부터 찬양팀의 힘찬 찬양 소리와 환영팀의 인사가 들려왔다. 곧 시작된 말씀 시간에는 성도들의 우렁찬 “아멘!” 소리가 성전에 가득 찼다. 부모 품에 안긴.. 
[권준호 목사 칼럼] 온라인 해피코스로 전도의 불씨를 이어갔다
많은 교회가 관계 전도를 하고 있다. 구역이나 셀, 전도팀을 통해서 관계 전도를 한다. 관계 전도를 통해 교회에 초대한다. 구역과 셀에도 초대한다. 하지만 전도 소그룹의 한계를 느꼈다. 게스트들이 교회에 정착하기가 쉽지 않았다. 세례받는 경우도 많지 않았다. 셀, 전도팀과 연결하여 세례를 주는 전도 프로그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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