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이 기록적인 폭염을 기록하고 있는 7일 휴서울이동노동자 북창쉼터를 찾아 배달노동자들과 인사를 하던 모습. ⓒ뉴시스
    오세훈, 용산공원 아파트 건설 관측에 재차 반대… “미래세대 위한 국가적 자산”
    정부가 용산 주한미군 기지 반환 부지인 용산공원에 아파트를 건설하려 한다는 관측이 나온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다. 오 시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용산공원을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 규정하고 “지상에는 단 하나의 건물도 짓지 말라”는 원칙을 세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