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혜숙 목사는 감사 인사를 통해 "이 시대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하기 위해 항상 깨어 기도하며 주님 앞에 바로 서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하고, "예참제국선사관학교(예수님의 참된 제자 국제 선교 사관학교)를 적극 후원, 다음 세대를 예수님 참 제자로 양육하고 성도 각 가정에 가정교회를 적극 세우는 일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 
[선교편지] 2년 만에 다시 찾은 신두팔촉 네팔 대지진 피해현장
지난 16~20일까지 네팔을 다시 방문했다. 지난 2015년 대지진으로 부모님을 잃은 소년 머노즈 마즈(당시 12세)를 만나 위로와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네팔의 신두팔촉 빔타르 마을을 다시 찾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