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성경구절 오늘의말씀 로마서 사도바울 바울 그리스도 예수그리스도 예수 기독일보
    [오늘의말씀] 은혜로 받은 사명, 모든 이방을 향한 부르심
    사도 바울은 자신이 사도의 직분을 받은 이유와 목적을 분명히 고백했다. 그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은혜 때문이었다. 은혜란 인간의 공로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뜻밖의 선물이며,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바울은 바로 이 은혜로 인해 사도의 사명을 맡게 되었음을 증언했다. 그의 삶과 직분은 전적으로 그리스도의 사랑과 십자가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었다...
  • 예수 그리스도 부활 부활절 바울 사도바울 기독일보 빈무덤
    [오늘의말씀] 부활로 선포되신 하나님의 아들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이 확실히 드러났다고 선포했다. 예수께서는 자기를 낮추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으나, 그 죽음으로 끝나지 않으시고 부활하셨다. 이 부활은 단순한 기적의 사건이 아니라,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 되심을 확증한 결정적인 순간이었다...
  • 비러브드 갤러리
    <아키아나: 예술을 통한 믿음의 여정> 전시, 사랑의교회서 한국 첫 공개
    세계적인 화가 아키아나 크래매릭의 삶과 작품을 총망라한 몰입형 전시 <아키아나: 예술을 통한 믿음의 여정>이 비러브드 갤러리 기획으로 11월 2일부터 12월 7일까지 사랑의교회 내부 전시 공간에서 열린다. 관람료는 무료다. 전시는 아키아나가 어린 시절 경험한 하나님의 환상에서 시작된 기적 같은 성장 이야기와, 그녀가 화폭에 담아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친 예수 초상들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 성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베들레헴 마굿간 인카네이션 크리스마스
    [오늘의말씀] 다윗의 혈통에서 나신 참 인간 예수
    사도 바울은 복음의 토대를 설명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강조했다. 그는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다”고 기록했다.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 추상적 개념이나 신화적 존재가 아니라, 실제 역사 속에 인간으로 오셨음을 증언하는 말씀이다...
  • 신천지 10만 수료식
    ‘신천지’로 오해받는 교회 전도자들… 원인과 해결책은?
    기독교 신자 A씨는 서울시 노원구의 한 지하철 역사에서 전도하던 도중 중년의 한 기독교인을 만났다. 그리고 그에게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디모데후서 4장 2절)는 말씀으로 전도를 독려했다. 그랬더니 그 기독교인은 대뜸 A씨에게 “신천지 아니냐”고 되물었다. A씨는 적잖이 당황하며 이유를 묻자 “요새 ..
  • NCCK 100주년 에큐메니칼 감사예배
    NCCK 종교간 대화 지침 문서, ‘종교다원주의’ 논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는 지난달 24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한 제72회기 4차 정기실행위원회(실행위)에서 ‘NCCK 종교간 대화와 협력을 위한 지침 문서’를 채택하기로 결의하기도 했다. 당시 NCCK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장 민숙희 대한성공회 사제는 이 문서 작성의 취지에 대해 “다른 종단을 향해서 혐오하는 뉴스를 많이 봤다. 우리가 기독교인으로서 다른 종단을..
  • 더블레싱 프로덕션 창작 뮤지컬 ‘예수 그리스도’ 공연 출연자들 모습.
    뮤지컬 ‘예수 그리스도’ 성료
    뮤지컬 ‘예수 그리스도’는 더블레싱 프로덕션에 의해 제작됐다. 숭실대학교 한경직 기념관에서 최근 성황리에 공연됐다. 이 뮤지컬은 2022년 초연된 ‘창세이야기’의 뒤를 이어 기독교 뮤지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창세이야기’는 2022년 1월 초연과 7월 앵콜 공연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 MMFC 모임 ‘I’M IN Faith Conference’
    70대가 아들뻘 30대를 형제라 부르며… “정죄·판단은 금물”
    폭염을 달래는 비가 내린 22일 오전, 빗속을 뚫고 남성들이 속속 서울 강남구 개포동 소재 남서울중앙교회로 들어섰다. 연령대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했다. 이날 만큼은 남성들이 대리, 교수, 사장, 박사, 목사, 선교사 등 사회에서 얻은 다양한 직함들을 내려놓고 서로를 형제로 불렀다. ‘그리스도로 인쳐진 남성들’ 한국 지부(Marked Men For Christ, 이하 MMFC, 공동이사..
  • 도로시 쳉
    한 동양인 모델의 자신감 원천은? “Jesus”
    한 여성이 거리에서 ‘자신감의 원천’을 묻는 한 유튜버의 질문에 “예수 그리스도”라며 웃으며 신앙고백을 하는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11일 인스타그램 계정 ‘컨피던스하이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에 올라온 이 영상의 주인공인 홍콩계 영국인 모델 도로시 쳉으로 조회수는 현재까지 1600만 회 이상을 기록 중이다. 영상에는 도로시 쳉이 이어폰을 꽂고 화장기 없는 무표정한 얼굴로 길거리를 ..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통해 심판보다 구원하길 기뻐하시는 분”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는 최근 주일예배에서 ‘생명을 살리는 언약의 중보자’(창세기 18:16-3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과의 파트너십을 위해 기도가 중요하다. 기도는 우리의 필요를 단순히 아뢰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수단”이라며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와 함께 일하시기를 원하며, 기도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신다는 놀라운 의미를 갖고 있다. 이러..
  • 김운성 목사
    “예수 그리스도 편에 서는 삶”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2일 수요예배에서 ‘두 제사장 이야기’(요18:19~2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이 여러 종교개혁자를 세우실 때 그들의 마음속에는 교권보다 진리에 관심을 가지게 하시고, 거대한 시스템으로서의 종교가 아니라 영혼을 흔들고, 깨우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복음에 따라 살게 하는 진리의 생명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을 세워가기 시작했다. 그래서 종교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