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더기도운동본부는 10월 2일자 한겨레 보도에 대해 3차 반박문을 냈다. 2일자 한겨레신문은 "에스더가 박근혜 정부 시절 ‘우파단체 청년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국정원에 43억여원, 박근혜 캠프에 5억여원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한 입증 문건으로, 한겨레는 “본지가 입수한 에스더 내부 자료를 보면, 에스더는 2011년 11월 ‘통일운동가 훈련학교 자유통일아카데미(가칭)’ 사업 기획.. 
에스더기도운동본부, 한겨레 '가짜뉴스' 논란에 대한 두 번째 반박 공개
한겨레는 10월 1일자 기사에서 “에스더기도운동본부가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 당선을 위한 인터넷 사역이라는 명목으로 1년 운영경비 5억5천여만원을 박근혜 외곽조직인 ‘미래와 행복연대’에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또 한겨레는 “극우 기독교단체 ‘에스더기도운동’는 난민·동성애 혐오 가짜뉴스 생산기지”라며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 선거운동을 위한 ‘인터넷 선교사’를 양성해, 문..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동성애·난민 혐오 ‘가짜뉴스 공장’이 기독교 단체라?
한겨레신문은 9월 27일자 1면과 5면, 두 면에 걸쳐 “동성애/난민 혐오 ‘가짜뉴스 공장’은 에스더였다”라는 기사를 내 보냈다. 여기에서 에스더는, 에스더기도운동본부를 말하는 것이다. 잘 알려진 대로, 에스더기도운동본부는 동성애 문제, 북한 구원 문제, 이슬람 문제 등을 놓고 기도하는 선교단체이다.. 
"동성애 확산, 총칼 아닌 타락한 인간 사상으로 인류사회 무너지는 현상"
동성애 반대운동에 앞장서 온 나라사랑&자녀사랑운동연대와 에스더기도운동본부가 오는 6월 9일 오후 6시~11시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리는 동성애자들의 퀴어 축제 개막식을 저지, 대응하기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를 준비 중이다. 작년 서울시가 추진했던 동성애자 차별 금지 조항을 명문화한 '서울시민 인.. 기독교사 세미나… ‘우리 반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학교폭력을 비롯해 전교조의 좌경화 교육으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기독교사 세미나 ‘우리 반 아이들이 달라졌어요’가 16일 서울 영등포동 에스더기도운동 예배실에서 열렸다. 바른교육 전국기독교사연합(대표 유성실) 주최로 첫 개최된 세미나에는 방학을 맞아 50여명의 교사들이 참석해 교육법에 관한 설명을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