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춘호 박사(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가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70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신다윈주의의 대안들: 그 의의와 한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박 박사는 지난 150여 년간 생물진화론을 지배해온 이론적 흐름을 정리하고, 신다윈주의 근대종합이론의 한계와 이를 넘어서는 대안적 진화 패러다임으로서 ‘확장된 진화종합이론’과 이른바 ‘제3의 진화.. 
“신다윈주의적 관점 쇠퇴, 생명 현상에 대한 잘못된 이원론 기반 때문”
박춘호 박사(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가 최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63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신다윈주의(Neo-Darwinism)의 쇠퇴에 대한 세계관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박 박사는 먼저 진화론 패러다임의 흐름을 다윈주의 진화론(1859~), 신다윈주의 근대종합이론(1918~), 그리고 확장된 진화종합이론(2010~)으로 구분하며 설명했다. 그는 “「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