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임신부에게 간질치료제 약물성분인 발프로산 처방을 금지했다. 식약처는 8일 국내 의약전문가 및 소비자 단체 등에 간질치료제인 '발프로산' 제제를 편두통 예방 목적으로 임신부에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안전성 서한을 배포했다...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 연예인 내세워 허위·과장광고 적발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내세워 다이어트 제품을 허위·과장 광고한 판매업자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한국시간으로 9일 유명 연예인을 모델로 내세워 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체중감량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장 광고한 판매업자 최모(58)씨와 전모(54)씨를 '식품위생법' 및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