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정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깊은 슬픔을 느끼며 애도의 뜻으로 콘서트를 잠정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세월호 침몰, 실종자들 위해 미 루터교 목회자들도 함께 기도하고 있다"
진도 앞바다 '세월호' 침몰 사고가 전 세계적인 이슈가 된 가운데, 미국 루터교회 남일리노이 노회장 Timothy J. Scharr 목사가 한국교회와 사고 가족들을 향한 위로와 기도의 마음을 전해왔다... 카카오톡 압수수색, 이르면 20일 영장 집행 예정
세월호 침몰사건을 수사 중인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카카오톡 본사를 압수수색한다. 20일 합동수사본부는 "승선자들의 카카오톡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카카오톡 본사에 압수수색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히며 이르면 20일 영장을 집행해 관련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세월호 바닷속에 완전히 잠긴가운데 진입 통로확보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실종자 구조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구조요원들이 선체에 진입할 통로를 확보하고 공기주입을 시작됐으며 선체를 인양하기 위한 대형 크레인도 속속 도착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5분께 잠수요원 등 구조대원들은 생존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는 식당까지 통로를 확보했다. 10시 50분부터는 선체 안으로 공기를 주입해 선체가 다소 떠오른다면 수색작업에는 더욱 속도가 붙.. 
[인기협 시론]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가 정부 존재 이유다
현재 실종자, 사상자 등이 속속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세월호 여객선의 침몰원인에 대한 각가지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선장의 급선회부터, 빠른 유속과 조류 그리고 트럭, 트레일러, 승용차 등 수백 톤에 달하는 무게를 견디지 못해 침몰했다는 주장까지 나온다... 세월호 침몰 상황에 유언비어 유포, 남희석 '격분'
방송인 남희석이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 유언비어를 유포한 이들에 대해 격분했다. 18일 남희석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상황에 SNS에 가짜 기사 만들어 유언비어 유포하는 자, 가짜 문자 만들어 유포한 자, 기사 아래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악성 댓글 남기는 버러지 같은 자 절대 그냥 두면 안 됩니다"며 "(세월호)구조와는 따로 신속히 잡아서 공개해야 합니다"고 트윗을 올렸다... 
"우리 아이들을 살려주세요" 세월호 실종자 가족 '대국민 호소문' 발표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18일 오전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정부의 무능한 구조작업을 질타하는 한편 아이들을 살려달라고 간절히 호소했다... 
[여객선 침몰] '세월호' 중장비 하중 견디지 못해 침몰한 듯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 여객선 안에 수백톤의 트레일러와 기계가 실려 있어 직접적인 침몰의 원인이 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8일 아시아타임즈에 따르면 전남 진도에서 침몰한 '세월호'에 약 25톤 가량의 트레일러에 50톤 정도의 무게가 나가는 기계장비 등 중장비 3대가 실려 있는 것을 확인했다... 
단원고 가정통신문, "부모 심정으로 최선 다하겠다"
전남 남해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에 탑승해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안산 단원고등학교가 17일 학교 홈페이지에 사고 관련 가정통신문을 게시했다... 
세월호 침몰 원인은 '변침과 화물쏠림'에 무게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의 침몰 원인으로 전문가들은 급격한 변침(變針, 선박이 진행하는 방향을 트는 것) 으로 인한 적재화물의 쏠림을 지목하고 있다. 조류가 강한 해역에서 급격한 변침으로 선체에 결박한 화물이 풀리면서 무게가 한쪽으로 쏠려 여객선 조타기가 말을 듣지 않고 기울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변침 왜 했나?…졸음운전 했을수도 사고를 수사중인 해경수사본.. 
[진도 여객선 침몰] 발 빠르게 긴급구호 나선 구세군…구호활동 '2일째'
16일 오전 수학여행에 나선 고교생 등 475명이 탑승한 여객선이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하며 9명이 사망하고 289명의 생사를 아직 확인할 수 없는 가운데, 사고 당일 오후부터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진도 공설운동장과 팽목항에서 발 빠르게 긴급구호활동에 나섰다... 
'세월호' 침몰은 급격한 방향전환이 원인인 듯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는 항로를 변경하는 지점('변침점')에서 급격한 변침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무리하고 급격한 변침으로 선체에 결박한 화물이 풀리면서 한쪽으로 쏠려 여객선이 중심을 잃고 순간적으로 기울어 진 것으로 보인다. 여객선 침몰사고를 조사중인 해경수사본부는 선장 이모씨 등 핵심 승무원을 조사한 결과 변침이 사고 원인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