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기
    장윤기, 법정서 ‘강간 등 살인’ 혐의 전부 인정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에게 성범죄를 시도하다 저항하자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23)가 법정에서 검찰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사건 발생 이후 두 달 넘게 성범죄 목적을 부인해오던 입장을 처음으로 번복했다. 광주지법 형사13부는 13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상 강간 등 살인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장윤기의 두 번째 공판을 열었다...
  • 어린이재단 황윤지 대리
    "매년 증가하는 아동학대, 치료·예방책 마련 시급해"
    "최근 5년간 성폭행을 포함한 아동학대는 약 27%씩 증가하고 있고,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없다면 그 피해 아동들이 성인이 돼서도 똑같은 잘못을 되풀이 하는 '악순환이 계속될 것입니다."성폭력을 비롯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그 피해아동들을 치료하기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진행하고 있는 '나영이의 소원' 캠페인. 이를 총괄 담당하고 있는 홍설화 대리는 1일 기독일보와의 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