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극기를 든 한 남성이 2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주민센터 주변 일대에 걸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종로구 후보와 황교안 미래통합당 후보의 현수막 아래 서 있다.
    여야 첫날 기선잡기 총력 “결론은 수도권이야”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지역구 의석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수도권 표심 잡기에 주력했다. 호남 기반의 군소정당인 민생당은 광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고 정의당은 심야근무 노동자 격려 방문으로 선거운동을 개시하며 정체성을 부각시켰다...
  • 선거 투표
    “예배 설교 중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4.15 총선을 앞두고 ‘공직선거 클린투표 참여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클린 투표 10대 지침’을 마련했다. 아래는 지침 내용. 1. 투표 참여의 중요성, 한 표의 중요성을 인식한다. 2. 후보자의 정책과 걸어온 길을 꼼꼼하게 살핀다. 3. 후보자가 올바른 공약과 정책을 제시했는지 확인한다...
  • 굿네이버스 국회의원 설문조사
    아동이 바라는 국회의원 1위 ‘시민과 소통하는 사람’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www.gni.kr, 회장 양진옥)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전국 초·중·고 아동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아동이 바라는 국회의원 1위로‘시민과 소통하는 사람’이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는 국회의원 후보자와 정당이 아동정책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아동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며 “굿..
  • 4.15 총선을 19일 앞둔 27일 각 시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오후 6시 후보자등록을 마감했다. 후보자등록 마지막날인 이날 오후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이 이뤄지고 있다.
    21대 총선 개막…후보 등록 마감·경쟁률 4.4대 1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평균 경쟁률은 4.4대 1로 최종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5 총선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인 27일까지 전국 253개 지역구에 1118명이 등록해 평균 경쟁률은 4.4대 1을 기록했다...
  • 초록우산 정책공약 제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아동정책공약 제안
    “청년정책은 청년에게, 노인정책은 노인에게, 여성정책은 여성에게 의견을 물으면서 아동정책은 왜 아동에게 묻지 않나요?(서울특별시, 이지현) 정책공약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면서도 투표권이 없어서 논의 과정에서 배제되기 쉬운 국민들이 있다. 바로 17세 미만 아동들이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선거 때마다 지역별 토론회, FGI, 설문조사를 통해 아동들이 직..
  • 이정훈 교수
    4.15 총선은 기독교에 어떤 의미일까?
    4.15 총선이 눈앞이다. 특히 문재인 정부 들어 이념 논란이 격화하면서 이번 총선에 대한 기독교계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크다. 어쩌면 이번 총선은 ‘기독교의 정치 참여’에 신호탄이 될지 모른다. ‘광화문 집회’를 계기로 그 가능성을 모색했던 교회는 이제 그 시험대에 오르게 된다. 그래서 이정훈 교수(엘정책연구원 원장, 울산대 법철학)가 신간 「기독교와 선거」(PLI)를 집필했다...
  • 34-1차 한장총 선거관리위원회의(171018)
    한장총,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선거관련 공고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 이하 한장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백남선 목사)는 지난 18일 선거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하여 제35대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선거관련 일정 및 공정선거에 대한 기준을 결의했다...
  • 공명선거를 다짐하며 선서하고 있는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자 3인. 왼쪽부터 기호 1번 엄기호 목사, 기호 2번 서대천 목사, 기호 3번 김노아 목사이다.
    한기총 제23대 대표회장 후보자 3인 정견발표회 열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제23대 대표회장 선거가 오는 24일 오전 11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있을 예정인 가운데, 후보로 나선 기호 1번 엄기호 목사(기하성 성령교회), 기호 2번 서대천 목사(글로벌선교회), 기호 3번 김노아 목사(성서총회 세광중앙교회)의 후보자 정견발표회가 17일 낮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 한기총 임시총회
    한기총, 선관위 구성하고 대표회장 선거 준비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는 대표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 소집에 대한 허가를 법원에 신청하는 한편,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를 구성하고 대표회장 선거 절차에 돌입했다. 한기총은 “한기총 선거관리규정 제6조에 의거하여 선거관리위원장을 임명하고, 위원들을 위촉했다. 공정하게 선거관리를 하며, 불법·금권이 없는 깨끗한 선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배우 고아성
    고아성·백진희·서지혜·소이현·이정현·한예리, 장미꽃을 든 이유
    배우 고아성과 백진희, 서지혜, 소이현, 이정현, 한예리가 투표에 대한 소신 발언을 통해 미모뿐만 아니라 지성미도 드러냈다. 지성과 미모를 갖춘 여섯 여배우는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0509 장미 프로젝트'에 참여해 자신이 평소 생각해왔던 투표의 참 가치와 대통령상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 조일래 목사
    [한교연 논평] 싸우지 말고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하라
    4.13 총선은 낡은 정치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꾸짖음이었다. 유권자들은 국민을 의식하지 않는 독선과 불통의 정치에 등을 돌렸다. 여당은 야당의 분열을 반기며 대립과 정쟁에 몰두한 나머지 오늘의 결과를 초래했다. 여당을 만들어 준 것은 계파가 아닌..
  • 13일 밤 '기독자유당 20대총선 개표방송 상황실'에서 기독자유당 비례대표 후보들과 관계자들이 뜨겁게 기도하던 모습.
    기독자유당 국회 입성 실패…정당득표 약 2.6%에 그쳐
    기독정당의 국회 입성이 또 좌절됐다. 이번 4.13총선에서 기독자유당이 야심차게 비례대표 후보 10명을 내고 도전장을 던졌지만, 정당득표 약 2.6%에 그쳐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14일 오전 7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율은 99%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