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9일 "정부는 즉시 모든 대학생과 대학원생에게 1인당 100만원 씩 특별 재난장학금을 지원하라"고 촉구하고, "(대통령은) 긴급명령권을 지금 당장 시행해 이분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달라"고 주문했다... 
“후보자들과 당에 각별히 언행 조심하라 지시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 선대위원장은 9일 최근 발생한 김대호·차명진 후보 막말 논란에 대해 "이 말이 적절한지 아닌지를 따질 문제가 아니다. 공당의 국회의원 후보가 입에 올려서는 결코 안 되는 수준의 단어를 내뱉은 것"이라며 사과했다. 여론조사를 공표할 수 없는 시기, 자칫 막말로 표심을 잃을까봐 확실한 조기 진화에 나선 것이다... 
총선 D-6…민주 '전국 유세전' vs 통합 '수도권 올인'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수도권과 호남, 충청, 강원 등으로 유세 자원을 분산시켜 동시다발적 유세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현안점검회의를 주재한 뒤 경기 남부 후보들에 대한 지원유세에 나선다... 
여론조사 블랙아웃… '막말'이 판세 흔들지도
오는 9일부터 4·15 총선 관련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나 보도가 금지되면서, 총선 당일까지 일주일 간의 '깜깜이 선거' 기간 동안 요동칠 표심의 향배를 놓고 여야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총선 D-7, 與 광주서 선대위
총선이 불과 일주일 남은 8일 더불어민주당은 호남과 PK(부산·경남), 충남 등 전방위 유세에 집중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당이 참여한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은 이날 전통적인 텃밭인 광주를 찾아 표심을 호소했다... 
"미래통합당이 확실한 과반 차지할 것"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은 8일 "지금 사태는 과거 여당들이 총선을 맞이해 선거를 치뤘던 것보다 상황이 더 나쁘다"며 "그런 측면에서 저는 선거에서 미래통합당이 확실한 과반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당신의 투표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본부는 “당신의 투표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라는 현수막과 손피켓, 그리고 공직선거법 위반사례와 클린투표 10대 지침을 담은 소책자를 전국에 배부하고,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 성시화운동본부 등은 이를 주요 시내와 교회 앞에 부착하고 투표참여를 당부했다... 
여야 긴급재난지원금 공약 경쟁 가열
여야가 앞다퉈 전국민 대상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들고나오면서 '총선용 돈풀기'라는 지적이 나오지만,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표심에 영향을 주는 사안이라는 판단 아래 이슈 장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여야, 수도권·PK·호남으로…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여야가 4일 공식 선거운동을 이어가는 첫 주말을 맞는다. 전국으로 보폭을 넓히기 시작한 여야는 주말이니만큼 각자 긴 호흡으로 돌아볼 수 있는 지역을 방문해 표심 얻기에 전력을 다한다. 특히 이날은 부산 지역으로 유세의 발길이 모여든다... 
공식선거운동 이틀째, 범여 '제주·호남'…통합·한국 '인천'
공식선거운동 첫날이었던 지난 2일 출정식을 위해 서울에 머물렀던 여야 각 정당들이 3일 전국으로 보폭을 넓히며 본격적인 선거 유세에 시동을 건다. 범여권 정당들은 제주.. 
여야 첫날 기선잡기 총력 “결론은 수도권이야”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은 지역구 의석의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수도권 표심 잡기에 주력했다. 호남 기반의 군소정당인 민생당은 광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고 정의당은 심야근무 노동자 격려 방문으로 선거운동을 개시하며 정체성을 부각시켰다... 
“예배 설교 중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4.15 총선을 앞두고 ‘공직선거 클린투표 참여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클린 투표 10대 지침’을 마련했다. 아래는 지침 내용. 1. 투표 참여의 중요성, 한 표의 중요성을 인식한다. 2. 후보자의 정책과 걸어온 길을 꼼꼼하게 살핀다. 3. 후보자가 올바른 공약과 정책을 제시했는지 확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