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배안호 선교사.
    [서평] 영성형성(윤난영, 국제제자훈련원, 2024)
    ‘영성형성에 관한 책’을 서평자는 오랫동안 찾고있었다. 성경적 영적성장과 성 숙의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영성형성을 다룬 책이 드디어 출판 되었다. 성경적 올바른 영성을 무엇이며 어떤 과정의 영성 형성을 통해 그리스도의 온전함에 이를 수 있는지 밝히는 책이다. 바쁜 일상에 쫓기며 영적침체 가운데서 건강한 영성을 갈망을 사모하는 모든 성도/목회자/선교사들에게 선물 같은 책이다. “그리스도처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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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영혼의 사이즈를 키워라(A. W. 토저, 규장, 2018)
    새해를 맞아 3주를 지나고 있다. 새해에도 여전히 갈망하기는 이 곳, 영국과 조국교회에 진정한 부흥이 오기를 계속 기도한다. 수년 째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과 북한 동포에게 점점 더 암울(暗鬱)한 정국이 계속되고 있다. 통곡기도가 그냥 터져 나온다. 서평자는 나이가 들수록 이 땅에는 진정한 소망이 없음을 깨닫는다. 그래서 진정한 부흥을 갈망한다. 부흥은 개인, 교회, 지역사회에서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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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마음을 얻는 지혜 경청(조신영·박현찬, 위즈덤하우스, 2014)
    새해를 맞아 신년 하례(賀禮會) 모임 등에서 여러 동역자들과 만남의 기쁨을 나눈다.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는 자에게 편안함을 느끼며 마음에 위로를 얻는다. 서평자는 나이가 들수록 ‘듣는 것이 중요성’을 깨닫는다 . 하나님은 시각(視覺)보다 청각(聽覺)을 기뻐하신다. 사람들도 자기의 말을 잘 들어주는 자를 더 좋아한다. 성경을 읽고 깊이 연구하여 ‘성경박사’가 되어도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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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기도 (조지 뮬러, 킹덤북스, 2019)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12간지(干支)와 60갑자(甲子)로 불(火)로 ‘붉은 말의 해’라 한다. (이즘 젊은이들은 이런데 관심조차 없는 듯하다) 금년, 병오년은 불+불 조합으로 열정·창조·활력·강한 에너지가 넘쳐서 적토마처럼 활동성/추진력/속도감이 넘치는 ‘복음통일로’를 달리는 북한 2,500만과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도 올린다. 서평자는 새해엔 조지 뮬러처럼 ‘기도응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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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고난은 악이 아니라 약이다(조봉희, 교회성장연구소, 2023)
    ‘오랜 질병으로 고통을 당할 때, 자신감이 떨어질 때, 낙심이 지속될 때, 삶에 답이 없어 답답할 때, 믿음이 흔들릴 때,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을 때, 내 힘으로 살아가기 막막할 때, 기적의 주인공이 되고 싶을 때, 삶의 많은 것을 빼앗긴 것처럼 느껴질 때, 삶의 굴곡이 이해되지 않을 때, 질병과 아픔으로 고통 당할 때, 사방이 꽉 둘러 막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하나님보다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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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내가 사랑한 성경(박희천 자서전, DMI, 2017)
    들어가가(서론): “성경은 간단하게 점령되는 책이 아니다. 그러므로 온 힘을 다해 성경을 읽어야 한다” (박희천 목사) 자서전은 인생의 보물창고요 광맥이다. 멋진 자서전은 우리의 신앙성장 과정에서 모델이 된다. 5년여 전 펜데믹 시작할 즈음 서평자는 <성경, 나의사랑 나의생명>(국민북스, 2020)을 출판하였다. ‘성경은 어떻게 기록되었을까?’, ‘성경이 참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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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요한계시록 주해(김추성, 킹덤북스, 2024)
    “요한 계시록은 무서워요” “이단소리 들을까 설교를 꺼리게 되어요” “천년왕국의 신학적 논쟁들 식상해요” “솔직히 어렵고 난해하기에 자꾸 피하게 되어요” “요한계시록을 설교할 때 안심하고 믿고 따를 좋은 주해(강해)서는 없을까요?” 이것은 평신도가 아닌 대다수의 한국 목회자/선교사들의 고민이다. 서평자도 지난 30여년 이런 생각을 하며 살았음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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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무명의 그리스도인/이진희 옮김, 생명의 말씀사, 1993)
    “만일 하늘 나라에 가서 후회 할 일이 있다면 그 중에 ‘가장 큰 후회’는 이 땅에 살 동안에 진실한 ‘기도를 너무 적게 했다’는 점일 것이다.” “기도응답의 비밀을 속 시원하게 알려주는 책은 없을까? “ 들어가는 말(서론): ‘기도는 하나님의 보고(寶庫)의 문을 여는 열쇠다’ 매년 11월이며 한국교회는 ‘다니엘 기도회’강사들의 생생한 간증으로 뜨겁게 달구어진다. 그런 간증들을 들으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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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뿌리 깊은 영성(강준민, 두란노, 2000)
    “인생을 꽃피우려 하지 말라. 꽃은 열매 맺기 위해 존재한다. 열매 속에만 생명이 있다.” 들어가는 말(서론): 태평양 바다보다 더 넓고 큰 ‘은혜의 바다’를 누리며 살자!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찬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저 큰 바다보다 깊다”. ‘은혜의 바다’ 태평양 바다보다 더 넓고도 깊다. 서평자는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 까지 바다를 구경하지 못하였다.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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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조나단 에드워즈의 선교신학(신춘식, CLC, 2025)
    들어가는 말(서론): “그는 시대를 움직이는 거룩한 철학자”(예일대학 대학교회 창문) ‘현대 선교의 할아버지’(에드워드) → ‘현대선교의 아버지’(윌리암 케리) 조나단 에드워즈는 누구인가: 신학자.부흥운동인가?/선교학자.선교사인가? 부흥운동가/신학자/설교자/변증가/철학자/저술가…본서에서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선교신학>의 영문 제목(A Missiological Legacy of Jonat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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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글쓰는 그리스도인(김기현, 성서유니온선교회, 2009)
    들어가기(서론): “선교서신은 선교현장의 선교사만이 쓰는 독특한 문학장르” “글쓰기는 영성훈련이다/내면을 치유한다/관계를 소통한다” “예수의 공동체는 예수를 '기억'하고 '기록'하는 공동체다” (김기현) “그리스도인에게 작가(author)가 된다는 것은 창조주(Author)께서 행하신 일을 이어가는 것이다” 이 책의 부제다. 그렇다면 모든 예수쟁이는 창조주께서 행하신 일을 글쓰기를 통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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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하나님의 시선으로 ReFocus(김한요, QTM, 2025)
    지금은 자기 소견대로 사는 사사시대(士師時代)다. 유튜브들은 각각 자기 목소리를 내고 있다. 혼란스런 시대다. 3,000년전 사사기시대를 방불(彷佛)케 한다. 성경은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17:6, 21:25) “이런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나님의 시선에 맞춰 調整(조정, alignment)하며 살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