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한에 있는 성도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신앙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김정은 정권이 들어선 이후 최근 들어 사회통제가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북한 성도들의 신변을 보호해주시고 두려움 가운데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성도들에게 평안을 주시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 북, "對美 핵공격 수단 다양화했다" 경고
리동일 유엔주재 북한 차석대사가 7일(현지시간) "북한은 이미 미국을 표적으로 한 핵 공격 수단을 다양화했다"고 말했다고 일본 지지 통신이 8일 보도했다. 리 대사는 이날 유엔 안보리에서 열린 대량살상무기(WMD) 비확산 관련 공개 토론에서 이같이 말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양화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북한은 앞서 "새로운 형태의 핵실험도 배제하지 않는다"며 4차 핵실.. 
CNN "북한 4차 핵실험 임박한 듯"
북한의 4차 핵실험이 임박했으며 이는 미국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이라는 미국 고위관료의 발언이 나왔다. 미국 CNN은 5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 출입기자인 바바라 스타는 시사 프로그램인 '시추에이션 룸(Situation Room)'에 출연, 고위 관료의 발언인 인용해 북한이 풍계리 지하 핵실험장에서 추가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美, 북한 7년째 테러지원국에서 제외...대테러 비협력국 지정은 9년째 유지
미국 국무부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의회에 제출한 '2013년 테러보고서'에서 북한에 대한 테러지원국 지정 대상 제외를 유지했다. 북한은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지난 2008년 10월 핵검증 합의에 따라 테러지원국 지정에서 해제됐다... 北, 내각 부총리에 김덕훈 임명
조선중앙통신은 1일, 내각 부총리 인사를 발표하고, "내각 부총리로 김덕훈동지가 임명됐다"고 ㅂ도했다. 신임 김덕훈 내각 부총리는 2001~2003년까지 대안전기공장 지배인과 대안중기계연합소 지배인,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을 지냈고, 최근까지 자강도 인민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美 국무부·국방부, 북한에 도발 중단 요구
【서울=뉴시스】북한이 29일 서해 북방한계선(NLL) 북측 해역을 향해 포격 훈련을 행한 것과 관련, 미 국무부와 국방부가 동시에 북한에 도발 행위 중단을 요구했다. 젠 사키 미 국무부 대변인은 북한의 29일 포격 훈련과 관련, "미국은 상황을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면서 "북한은 긴장을 고조시킬 어떤 행동도 억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종교금지' 北당국 사찰서 주민 불공 허용
종교활동을 금지하고 있는 북한 당국이 주민들의 사찰방문과 불공을 허용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이는 북한당국의 재정이 열악한 상황에서 사찰문화재 유지 보수를 위한 예산확보를 위한 것이란 분석이다... 
北 NLL 포사격, 이번엔 소규모로 진행
한달전 서해 NLL 인근에 100발의 포탄을 발사했던 북한이 29일에도 해상 포사격 훈련을 통보하고 발사했다. 하지만 저번 사격과 달리 이번 사격은 다른 양상을 보였다. 북한은 이날 오전 8시52분 우리 해군 2함대 사령부로 전통문을 보내 서해 NLL 인근에 해상사격을 하겠다고 통보했다. 북한이 통보한 사격훈련 지역은 백령도 동쪽 월내도 해역과 연평도 서북쪽 장재도 해역 등 두 곳이다... 北, 서해 NLL 인근 사격 통보…軍, 도발 가능성 대비
북한이 오늘 오전 서해 북방한계선(NLL) 북쪽 인근에서 사격훈련을 실시하겠다고 우리 군에 통보했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29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군 서남전선사령부가 오늘 오전 8시52분 우리 해군 2함대 사령부로 전통문을 보내 서해 NLL 인근에 사격하겠다고 통보했다"며 "북한이 통보한 사격훈련 계획은 오늘 중 백령도 동쪽 월내도 해역과 연평도 서북쪽 장재도 해역 등 두 곳에서 .. 
北 황병서, 한달만에 '차수'로, 최룡해 견제역할 예상
북한의 권력구도가 급격히 변화중인가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최근 황병서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이 대장계급장을 단지 얼마 안되 군 차수계급까지 단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 정권 수립 이래 최고 지도자를 제외하고는 이렇게 빨리 차수에 오른 예는 없었다. 북한 국명매체 조선중앙통신은 28일 황병서에게 차수 칭호를 수여하는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국방위원회 결정이 지난 26일 발표됐다고 보도했.. 
북한 엘리트 여대생 "햄버거는 김정일 발명, 미키마우스는 중국산"
프랑스 사진작가 에릭 라프로그가 만난 한 북한 엘리트 여대생이 "햄버거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009년에 발명한 북한 음식이고, 미키마우스는 중국 것으로 오해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라프로그는 자신이 최근 또다시 북한을 방문한 가운데 그의 수행 통역을 담당했던 북한 평양대 영어과를 다니는 여대생인 20세 김씨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北, 관광객 1명 억류 밝혀, 이번엔 미국인
북한이 미국인 관광객을 억류했다고 25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보도했다. 당국은 오바마 미국 대통령 방한 중에 알려진 점에서 북한의 의도를 분석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입국과정에서 소란을 피운 20대 미국인 관광객 1명을 억류하고 조사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입국 과정에서 관광증을 찢는 등 이상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