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은 6일 수소탄 실험을 벌였다고 밝히면서 '4차 핵실험'이 아닌 '1차 수소탄 실험'이라고 주장했다. 우리 정부는 이를 '4차 핵실험'으로 규정하며 규탄성명을 발표했다. 2016년 새해 벽두에 이같은 북한의 '4차 핵실험'은 평화를 염원하는 한반도의 우리 민족의 염원을 저버리고 세계평화의 길에 역주행을 하는 심히 우려할 만한 상황임으로 판단한다... 
확 달라진 北 신년사…뿔테 안경부터 화려한 편집까지
북한의 신년사가 확 달라진 모습이다. 1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집권 이후 4번째 신년사를 발표했다. 하지만 예년과 다른 모습들이 곳곳에서 포착됐다. 김정은 지난해와는 달리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고 자리에 나타났습다. 달라진 모습은 겉모습뿐 아니었다. 집권 이후 첫 신년사에서 고개를 푹 숙이고 원고 읽기에만 바빴던 모습과 달리, 이번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유롭게 신년사를 읽어.. 
북한, 14년째 '최악의 기독교 탄압국' 될 듯
28일 오픈도어즈(Open Doors) 한 관계자는 자유아시아방송(RFA)와의 인터뷰를 통해 "12월 25일 성탄절이 전 세계 많은 사람이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리며 즐거워하는 휴일이지만, 북한의 30만여 명의 기독교 신자들은 올해도 성탄절을 마음껏 기념할 수 없다"면서.. 
"임현수 목사를 빨리 안전하게 가족 품으로!" 온라인 서명운동
서명운동 진행 측은 "임현수 목사는 97년도부터 꾸준히 북한과 캐나다를 오가며 고아원, 유아원, 양로원 등을 지원하고, 북한 주민들에게 식품, 농업 기구, 교과서 등을 전달해 왔던 인도주의적 활동가"라며 "그런 임 목사가 북한 주민들의 탈북을 돕고 종교를 통해 북한 정권을 무너뜨리려 했다는 죄목으로 구금됐다"고 했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북한은 조건 없이 임현수, 김정욱, 김국기, 최춘길 선교사를 석방하라
현재 임현수 목사는 북한에 10개월 째 역류 중에 있는데, 이 통신에 의하면, 북한의 최고재판소는 임 목사를 특대형 국가전복음모행위로 간주하여, 재판에 회부한 바, 그들의 형법 제60조에 의해 “국가전복음모죄”가 적용되어, 종신 노역형에 처해진 것이라고 한다... 北 지뢰도발 유감표명, 南 대북확성기방송 중단..이산가족 상봉도 추진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목함지뢰 도발과 서부전선 포격 도발로 초래된 한반도 군사적 긴장 상황을 논의하는 남북 고위급 접촉이 25일 극적으로 타결됐다... 
[기장총회 성명서] 남북정부는 무력충돌을 즉각 중단하고, 대화와 협상의 길로 나아갈 것을 촉구합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평화를 이루는 것이 우리의 사명임을 고백하며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우리 한국기독교장로회는 광복70년, 분단70.. 
[긴급기도요청] 주여! 이 땅에 전쟁을 막아 주시고 평화를 주옵소서!
오늘은 군대 간 큰 아들이 휴가 나오기로 한 날입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밤새 이 땅에 전쟁을 막아 주시고 평화를 달라고 주님께 기도했습니다. 국민 모두와 특히.. 
[한교연 성명서] 북의 거듭된 무력도발, 국민 단합으로 이겨내자
북한이 지뢰도발에 이어 또다시 서부전선에서 고사포를 발사하는 등 군사적 무력도발을 감행했다. 북한 김정은은 더 나아가 ‘준전시.. 박 대통령 "北 도발 단호히 대처해 나갈 것"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지뢰 도발과 관련해 "북한이 대화에 응하지 않고 비무장지대 지뢰 매설 등 보발을 계속하고 있다"며 "우리는 북한의 도발에 단호히 대처해 나가는 동시에 평화를 구축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북한 돕는 북미주 교회들의 온정, 모독으로 돌아와”
북한에 억류 중인 임현수 목사가 북한의 체제 전복 혐의를 인정하는 기자회견 동영상과 봉수교회 회개 동영상이 최근 잇달아 북한 매체들에 의해 공개된 것과 관련, 현재 북미주 한인교회들은 이번 사건을 그동안의 일방적이고 무분별했던 대북 지원에 대한 경종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분위기다... 
아우슈비츠에서 북한을 생각해 보다…"어둠이 있는 곳마다 촛불은 타오른다"
1945년 1월 7일, 대부분 포로가 남겨진 아우슈비츠에 "쾅"하는 폭발음이 터졌다. 겨울 하늘이 갑자기 노란색과 오렌지색, 그리고 붉은색으로 뒤덮였다. SS장교가 그들의 범죄를 감추기 위해 화장터를 폭발시킨 것이다. 비르케나우에 있던 포로들은 2.4Km 떨어진 아우슈비츠 형무소로 이동하도록 명령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