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가 3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목회서신에서 부활절 예배 연기에 대한 안타까움 심정을 토로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말미암아 온 교회의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예배를 드리지 못한 지도 두 달째가 됐다”며 “이 환난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가시적으로 공동체가 없으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 확실히 알게 하신다”고 했다. 이어 “특별히 다음 주부터 고난주간이.. 
세기총 “부활 능력이 치유와 회복 더할 것”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 목사)가 부활절을 앞둔 31일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세기총은 부활절 메시지를 통해 “부활절을 맞아 생명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세기총 뿐 아니라 지상 모든 교회와 민족 위에 함께 하길 기도한다”고 소망했다... 
‘코로나19 여파’ 부활절예배도 규모 대폭 축소키로
2020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최우식 목사)가 13일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 개요를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예배는 오는 4월 12일 오후 3시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열린다. 약 70개 교단이 참여하며, 주제는 ‘우리는 부활의 증인입니다’(눅 24:35, 46~49), 표어는 ‘부활의 영광, 세상의 평화로!’다. 설교는 예장 합동 총회장인 김.. 
“부활절, 사회와 기독교 가치 공유하는 축제로”
부활절인 오는 4월 12일 ‘2020 코리아 이스터 퍼레이드’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 행사를 진행하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CTS기독교TV가 5이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퍼레이드는 ‘사랑과 생명의 기쁨, 하나 됨을 노래하자’라는 주제로 광화문과 서울시청 일대에서 열린다... 
스리랑카 부활절 폭탄 테러 긴급 기도요청
4월 21일(주일)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부활절 테러 사건으로 희생된 사람의 숫자가 321명에 이르고 이들 가운데 45명 이상의 아이들이 숨졌으며 부상자도 50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정부는 이 테러 사건이 이슬람 무장단체 National Thoweed Jamath에.. 
NCCK, 부활절 스리랑카 교회 폭탄테러에 대해 "분노와 참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NCCK)가 부활절 스리랑카에서 일어난 폭탄테러에 대해 애도하며, 연대서신을 발송했다... 
[샬롬나비 논평] 죄와 사망 권세 이기고 다시 사신 예수부활 신앙으로 갈등의 한국사회와 분단된 한반도에 평화를 심자
벚꽃이 만개하는 부활절은 단지 기독교의 명절만이 아니라 자연과 역사를 새롭게 하는 자연과 역사의 새 날을 예표한다. 겨울에 움추렸던 만물이 봄에 새로운 소생으로 나아 오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자연과 역사에 있는 죄와 죽음의 모든.. 
한교연 "스리랑카 연쇄 테러 희생자를 애도하며 잔인무도한 테러를 규탄한다"
부활절인 지난 4월 21일 주일 아침에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연쇄 폭발 테러로 무고하게 숨진 260여 명의 희생자와 비탄에 잠겨있을 희생자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450여 명의 부상자들이 속히 쾌유하기를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린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기독교의 부활절을 노린 테러를 규탄 한다
21일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를 비롯한 3개의 도시에 있는 성당과 교회, 호텔 등에서는 테러범에 의해 끔찍한 살상행위가 벌어졌다. 특히 이날은 우리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부활절'이었는데, 부활절 예배 장소에 폭탄을 터뜨려 290여명의 사망자와 500여명의 부상자가 나게 한 것은, 天人共怒할 행위로 반인륜적/반사회적/반종교적/반평화적 행위로 지탄받아 마땅하다... 
한장총 부활절 메시지 "큰 희망과 생명의 빛 부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장총)가 2019년 부활절을 맞이하며 "큰 희망과 생명의 빛 부활"이란 제목의 부활절 메시지를 공개했다... 
한교연 부활절 메시지 "북한이 하나님 축복 속에 회복되기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19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특별히 "북한이 진정 핵을 버리고 북녘동포들이 가난과 고립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축복 속에 회복이 되기를 기도한다"며.. 
"절망의 이 땅에 부활의 은총이 임하기를"
2019년 부활절을 맞는다. 인간의 허무와 죄로 인한 죽음과 멸망의 어두운 그림자를 뚫고, 예수님이 새벽 미명에 부활의 주로 나타나셨다. 예수님은 용서와 사랑의 극치로 십자가를 지시고, 사망 권세를 깨고, 온 인류에게 구원과 생명을 주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