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절 연합예배
    한교총 "주여, 이제 우리를 구원하소서"
    "주여, 이제 우리를 구원하소서!"란 제목으로 공개된 부활절 기도에서 한교총은 우리의 교만과 신실하지 못함, 형제끼리 하나 되지 못하며 서로 분쟁하는 것을 용서해 달라고 간구한 후 서로 허물을 덮어주며 사랑으로 하나 되는 한국교회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NCCK 부활절 메시지 발표 "더불어 흔쾌한 부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가 부활절을 맞아 2019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2019년 “더불어 흔쾌한 부활”을 주제로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영적 순례를 이어오고 있다...
  • 인터뷰 중인 NCCK 김영주 총무
    [김영주 설교] “부활의 삶”
    부활이라고 하면 흔히들 생각되는 것이 죽은 자가 과연 부활할 수 있겠느냐? 그것은 어떤 근거로 말하는 것인가? 하는 질문 밖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성경의 기록에도 부활은 나사로와 예수 밖에 없습니다. 또 예수님 이후로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났다는 이야기는 2천년이 지나도록 아무도 없는데, 이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난다는 이야기로 기독교는 2천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2018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열린 연세대 노천극장의 모습. 주최 측은 약 2만 명이 모였다고 추산했다.
    "한국교회, 어떻게 하면 부활 생명을 회복할 수 있을까"
    '2018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4월 1일 낮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약 2만 명(주최 측 추산)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설교자로 나선 장종현 목사(백석대 총장)는 "부활, 오직 생명의 말씀으로"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눅24:30~35)의 이야기를 전하며 "무기력한 두 제자의 모습에서 오늘 우리의 모습을 보는데, 믿음을 잃어버린 그들의 모습이 지금 한국교회의 모습"이..
  • 부활의 십자가
    "부활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2018년 부활절은 한반도 주변을 둘러싼 평화의 기운과 함께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오래된 갈등과 위기로 인하여 우리는 익숙하게 한반도는 당연히 평화가 없는 땅이라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마치 예수님의 죽음 이후 색출 당할 불안과 죽임을 당할 두려움에 숨어 떨던 제자들의 일상을 깨고 평화의 예수님께서 갑자기 찾아오신 것처럼, 지금 한반도에는 두근거리는 기대와 새로운 희망이 가득합니다. 예수님의..
  • 2018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식 및 기자회견을 마치고.
    2018 부활절 연합예배 4월 1일 연세대 야외음악당에서
    올해 2018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는 오는 4월 1일 주일 오후 3시 연세대 야외음악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나는 부활을 믿습니다"(표어: 생명의 부활 인류의 희망, 주제성구: 고전15:19)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명구 감독(기감 감독회장)이 설교자로 나선다...
  • 지난 16일 명성교회에서 2017 부활절 연합예배가 교단 중심으로 치뤄진 가운데, 이영훈 목사(기하성 총회장)가 설교하고 있다.
    2017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생명의 부활, 민족의 희망"
    이성희 목사는 대회사를 통해 "한국교회가 오랫동안 부활절 연합예배를 통해 하나 됨을 확인해 왔다"고 밝히고, "2017 부활절을 맞으며 다시 거룩한 교회로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며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해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한교연의 2017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를 마치고 순서자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교연, 2017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드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4월 16일 부활주일 새벽 5시 30분에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목사)에서 '2017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드리고 사망 권세 이기시고 생명으로 부활하신 주님을 온누리에 선포하고 세상에서 부활 증인으로 살 것을 다짐했다...
  • 십자가 부활 여명
    2017년 부활절, "부활 생명 우리 가운데"
    유독하게도 어려웁고 힘들었던 2016년 말과 2017년 초를 지나며, 그리스도인들은 더욱 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갈망했을지도 모르겠다. 드디어 2017년 4월 16일, 부활절을 맞이해 각 교계 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고 기쁨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다음은 단체들의 성명 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