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
    “부활 바라보는 사람은 의미 없이 오늘을 살지 않아”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가 26일 부활주일 기념예배에서 ‘부활이 가장 위대한 소망인 이유’(고전 15:12-2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 목사는 “아프다는 것은 살아있음의 증거다. 반대로 죽음은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라며 “지옥은 하나님의 은혜가 없고 사랑이 없는 상태다. 공의도 없다. 지옥은 살아있지만 죽은 곳”이라고 했다. 그는 “천국은 지옥과 정반대의 곳이다. 천국은 살아있으면서..
  • 이용규 선교사
    “죽음 이기는 부활 신앙, 갖고 있나요?”
    부활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죽음을 넘어서 믿음의 용기를 가질 수 없습니다. 부활을 믿는 사람의 삶에서는 세상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담대함과 평안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부활을 믿는 사람들의 삶에 나타난 여러 변화와 담대함을 추적합니다...
  • 도서『부활』
    부활의 증인들이 남긴 거룩한 흔적
    신간 『부활』은 MBC 특집다큐멘터리로 방영되었던 <부활>에 다 담지 못한 이야기를 현장 사진과 함께 실어 부활을 믿는 사람들이 살아간 부활의 증인들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 광림교회 김정석목사
    김정석 목사 “부활의 주님 만나는 눈이 열려지길”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가 19일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눅 24:30~35)는 제목으로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김 목사는 “모여서 공동체 예배를 못 드린 지 8주째가 된다. 교회 들어올 때 마스크 쓰고, 열 체크 하고, 방문기록도 적고, 손세정도 하고, 예방적 거리도 지키고, 교회에서 음식 제공도 안 하고, 스티커도 하나씩 붙였다. 그렇게 함은 예배가 다른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는 귀..
  • 하용조 목사
    [다시 읽는 명설교] 하용조 목사의 ‘세븐 터치’ 6강
    기독교의 핵심 진리 가운데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창조의 대한 진리, 부활의 대한 진리이다. 이 두 가지가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란 어렵다. 왜냐하면 창조의 대한 진리가 인간의 이성으로 이해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진화론은 인간의 이성으로는 딱 맞다. 그러나 창조론은 믿음으로 이해해야만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기독교 핵심 진리이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부활이다. 십자가는 이해할 수 있다. 죽음..
  • 행사를 마치고.
    "예수 부활을 통해 성도들에게 약속된 희망은…"
    우리 그리스도인은 언제 어디로 부활하는가? 신앙생활을 오래 해 왔다 해도, 이 질문에 쉽게 답하지 못하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을 것 같다. 지난 19일 신촌성결교회에서 열린 ‘제10회 케리그마 신학 컨퍼런스’에서, 김재진 교수(케리그마신학연구원장)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눅23:43)는 구절과 함께 이 문제에 대한 답을..
  • 유만석 목사
    "절망의 이 땅에 부활의 은총이 임하기를"
    2019년 부활절을 맞는다. 인간의 허무와 죄로 인한 죽음과 멸망의 어두운 그림자를 뚫고, 예수님이 새벽 미명에 부활의 주로 나타나셨다. 예수님은 용서와 사랑의 극치로 십자가를 지시고, 사망 권세를 깨고, 온 인류에게 구원과 생명을 주신 것이다...
  •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NCCK 부활절 메시지 발표 "더불어 흔쾌한 부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가 부활절을 맞아 2019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2019년 “더불어 흔쾌한 부활”을 주제로 사순절에서 부활절까지 영적 순례를 이어오고 있다...
  • 함께하는예배&gt;공동체 공동설교자
    [민영진 설교] 부활마을은 유령사회가 아니다
    "부활마을"은 "교회"를 달리 일컫는 이름으로 쓰고 싶어서 고안해 본 것입니다. 사도 베드로는 세례를 설명하면서 "세례는 육체의 더러움을 씻어 내는 것이 아니라"라고 했습니다. 세례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힘입어서" 우리 안에 있는 "선한 양심이 하나님께 응답하는 것"(벧전 3: 21)이라고 말했습니다. "교회"란 바로 이런 이들, 곧 "그리스도의 부활을..
  • 인터뷰 중인 NCCK 김영주 총무
    [김영주 설교] “부활의 삶”
    부활이라고 하면 흔히들 생각되는 것이 죽은 자가 과연 부활할 수 있겠느냐? 그것은 어떤 근거로 말하는 것인가? 하는 질문 밖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성경의 기록에도 부활은 나사로와 예수 밖에 없습니다. 또 예수님 이후로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났다는 이야기는 2천년이 지나도록 아무도 없는데, 이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난다는 이야기로 기독교는 2천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