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소상공인 체감경기 악화…벤처기업·투자 수도권 쏠림 심화비수도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체감하는 경영 상황과 자금 사정이 수도권보다 더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기업과 투자금도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지역 경제의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소기업중앙회가 골목상권 소상공인 505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골목상권 소상공인 상반기 경기동향 및 하반기 경기전망 조사’에서 비수도권 소상공인의 체감경기가 수도권보다 부진한 것으로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