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선 목사가 지난 9일 남포교회 선교관에서 열린 일병 성경 강좌에서 강의하던 모습.
    ‘분립·개척 지원금 40억 요구’ 의혹… 박영선 목사 입장 들어보니
    남포교회 박영선 원로목사가 당회에 아들인 박병석 목사(현 남포교회 부목사)의 분립·개척을 위한 지원금으로 40억 원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최태준 담임목사와 박영선 원로목사 간 관계를 둘러싼 갈등이 이번 사안의 불씨가 됐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아들의 분립·개척 자금 40억 원 요구설’과 관련, 박영선 목사는 본지에 “40억 원을 요구했다기보다, 부..
  • 남포교회 원로 박영선 목사
    박영선 목사 “인과응보적 논리로 기독교 이해 말라”
    남포교회 원로 박영선 목사가 7일 주일예배에서 ‘요한복음 11:45-54’을 본문으로 설교했다. 그는 “죽은 자를 살리고 문둥병자를 고치는 예수를 보고도 세상은 그를 죽이는 것이 사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도 예수를 믿는 이후에도 이런 갈등에 휩싸이기도 한다”면서 “예수께서도 십자가의 길을 가고 싶었을까? 겟세마네의 기도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할 수만 있다면 나의 잔을 비껴가게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