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로장려금
    맞벌이 4,400만원 이하면 330만원 받을 수 있다
    2026년 근로장려금 정기신청에서 맞벌이 가구 소득 상한이 3,800만원에서 4,400만원으로 600만원 올랐다. 신규로 편입되는 가구는 약 20만에 달한다. 단독 165만원, 홑벌이 285만원, 맞벌이 330만원이 최대이며, 총급여 1,700만원 이상 맞벌이는 별도 계산식으로 점감 구간이 적용된다...
  • 서울 시내의 한 소아청소년과를 찾은 엄마와 아이가 휴진 안내문을 바라보고 있다
    맞벌이 가사노동 격차 3배… 여성 가사시간 남성보다 2.9배 많아 SDG 보고서
    맞벌이 가구에서도 가사노동 부담이 여성에게 집중되는 구조가 여전히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무급 가사·돌봄 시간은 남성보다 약 3배 많은 수준으로 조사됐다. 국가데이터연구원은 30일 '한국의 SDG 이행보고서 2026'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한국의 지속가능발전 수준과 주요 사회·경제 지표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 미혼 직장인 90% "결혼하면 맞벌이 당연"
    미혼 직장인 10명 중 9명은 결혼 후 맞벌이를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대표 이정근)이 미혼 직장인 1362명을 대상으로 '결혼 후 맞벌이 계획 여부'를 조사한 결과, 89.5%가 '맞벌이를 할 것'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