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 쟁점 된 AI·데이터센터… 전기요금·일자리 공방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인공지능(AI)과 데이터센터가 표심을 가를 변수로 떠올랐다. 경제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기대와 일자리 감소, 전기요금 상승에 대한 우려가 맞서면서다. CNN은 14일(현지시간) AI 업계 주요 인사들까지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경고하면서 AI가 정치적 분수령을 맞았다고 분석했다. 관련 논쟁이 2028년 대선에서도 주요 의제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