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역사와미래재단, 낙태·안락사 둘러싼 쟁점 다룬 포럼 개최낙태와 안락사를 둘러싼 사회적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생명 보호에 대한 국가의 책무를 근본적으로 되짚는 논의의 장이 열렸다. 생명권을 개인의 선택이나 정책 효율의 문제로 환원해서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학계와 의료·종교계에서 동시에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