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이 첫 지급되는 25일에는 65세 이상 어르신 410만명이 수급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2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기초연금 첫 수급자는 410만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382만명(93.1%)이 최고액(1인 20만원, 부부 32만원)을 받는다... 
기초연금, 25일 410만명에게 첫 지급
기존 기초노령연금보다 연금액을 늘린 기초연금이 25일부터 지급된다. 2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5개 기관의 27종 공적자료와 116개 기관의 금융재산 자료를 바탕으로 소득·재산을 확인한 결과, 지난달 기준 기초노령연금 수급자 410만명은 이달 25일 기초연금도 받게 된다. 다만 기존 기초노령연금 수령자 가운데 3만명 정도는 14억~15억원이상의 비싼 자녀 집에 동거하거나 고액 회.. 하반기 '보건·복지' ...선택진료 확대, 기초연금지급
다음 달부터 소득 하위 70%에 속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달 최대 20만원의 기초연금을 받는다. 또 8~9월에는 대표적인 비급여인 선택진료비(특진비)가 35% 싸지고, 병실료도 4인실까지로 건강보험이 확대된다. 만 75세 이상 어르신은 임플란트시 치아 2개까지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65세 이상 어르신은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 
기초연금, 4만명은 10만원이하 받을 듯
기초연금이 다음 달 25일부터 지급되면, 소득 하위 70%에 속하는 65세이상 노인의 대부분은 10만~20만원의 연금을 타게 된다. 그러나 기초연금 대상자 중 약 1%인 4만명 정도의 기초연금액은 10만원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기초연금의 월 급여액에도 감액 원칙이 적용되기 때문에, 기초노령연금 사례로 미뤄 1% 안팎의 대상자가 10만원 미만에 해..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국무회의 통과
65세 이상 소득 하위 70% 노인들에게 지급하는 기초연금 관련 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장애인연금 또한 같이 통과돼 중증장애인에 대한 생계 지원이 더해졌다. 24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정홍원 국무총리는 기초연금법 시행령 제정안을 의결했다. 시행령에서는 기초연금 지급 조건인 '소득 하위 70%'를 따질 때의 소득인정액(소득평가액+재산의 소득환산액)에서 소득의 범.. 기초연금으로 기초수급 탈락 노인 의료급여 2년간 지급
정부가 7월 기초연금 지급으로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 기준을 넘어서는 바람에 기초수급대상자에서 탈락한 저소득층에 대해 의료급여를 2년간 계속 지급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내용의 '기초연금 도입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적용 관련 안내' 공문을 지자체에 내려 보냈다고 20일 밝혔다. 적용대상자는 기초연금 수급으로 인해 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 기준 초과로 보장중지되는 가구 중 가.. 기초연금 받으려면 소득·재산 얼마여야 하나
【세종=뉴시스】김지은 기자 = 기초연금이 7월부터 지급되며 수급 대상과 선정 기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에 속하는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이다.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가입기간이 11년 이하인 단기 가입자는 최고액 월 20만원을 받고 12년부터는 가입기간이 1년 늘어날 때마다 깎여 20년이 될 경우 수급액이 월 10만원까지 줄어든다... 65세 이상 어르신에 기초연금 올 7월부터 지급
지난 2일 국회가 기초연급법을 통과시킴에 따라 기초연금이 예정대로 7월부터 지급될 전망이다. 기초연급 수급 자격에 해당하는 어르신은 7월25일부터 매달 최대 20만원의 기초연금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기초연금법 시행령·시행규칙안'과 '기초연금법 고시안'을 8일부터 28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기초연금 절출안에 새정치민주 의원 63명 찬성
기초연금 절출안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국회의원들은 찬성이 다수 나온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답변을 하지 않은 의원들도 다수여서 확실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왔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새누리당에서 제시한 기초연금 절충안의 국회 처리에 대해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인 결과 "처리에 찬성한다"고 답한 의원이 63명, "반대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의원이 44명이라고 1일 밝혔다. .. 여야정, 기초연금 협상 끝내 결렬
정부와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은 9일 국회에서 기초연금 도입을 위한 여야정 협의체 실무회의를 열고 법안 제정과 관련한 막판 절충을 시도했으나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여야정은 이날 회의를 끝으로 더 이상은 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여당은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연계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한 채 국민연금 사각지대를 축소하는 '두루누리 사업.. 여야, 기초연금 도입 '마지막 협의'
기초연금 여야정 협의체가 9일 다시 만나 '마지막 협의'를 벌인다. 정부와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은 이날 국회에서 기초연금 도입을 위한 여야정 협의체 실무회의를 열고 법안 제정 문제를 논의한다.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각 당에서 의원들 의견을 수렴한 뒤 마지막 회의에 나선다. .. 기초연금 여야정 협의체, 오늘 재가동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정부로 구성된 기초연금 여야정 협의체가 31일 재가동하고 기초연금법 처리를 위한 협상에 나선다. 여야 모두 4월 임시국회에서 기초연금법 처리에 공감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여야정 협의체에서 진전된 절충안이 제시될 지 여부에 따라 논의가 급물살을 탈 수 있을 지 주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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