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원 복음 생명
    복음의 목적은 생명이다
    이 시대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복음’을 이야기하지만, 그 복음의 핵심인 ‘생명’에 대해서는 흐릿하게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기원 복음 생명>은 이처럼 복음에 대한 추상적 이해에 머무르던 신앙인들에게 ‘복음의 목적은 생명이며, 이 생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누릴 수 있다’는 진리를 강력하게 전한다...
  • 우리의 좋은 목자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우리의 목자가 되어 주신다는 것은 마치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우리를 돌봐 주시는 것과 같아요. 하지만, 우리가 항상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건 아니에요. 가끔은 길을 잃을 수도 있고, 무서운 길을 지나가야 할 때도 있어요. 그리고 아프거나 슬플 때도 있어요. 이럴 때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찾아오셔서 안아 주시고,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 주실 거예요...
  •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파면 정국과 우리
    지난 주간 우리는 대한민국 역사에 또 하나의 변곡점을 찍었다. 작년 12월 3일에 일어났던 계엄선포에 대한 최종 판결이 났다. 10년 만에 또 한 번의 대통령 파면이라는 오점을 남겼다. 이제는 법리와 국민의 여론 사이에서 장고의 고뇌 끝에 나온 헌재 재판관들의 최종 판결에 존중하고 승복하는 것이 민주주의 법치국가의 정상적인 국민의 자세라고 본다. 그동안 각자 자기주장이 옳다고 표현하는 일은 ..
  •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 캠퍼스 ⓒCP
    미국 기독교 대학의 쇠퇴는 어떻게 반복되는가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을 비롯한 많은 미국 명문대학들은 개신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이들 학교는 그 신앙적 정체성을 잃고 점차 세속적인 기관으로 변모했다. 이러한 전철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19세기 후반, 미국 복음주의자들은 새로운 세대의 대학과 신학교를 세우며 기독교적 정신을 계승하려 했다...
  • 경기 평택시 평택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세워져 있다
    미국발 관세 충격에 추경 논쟁 격화
    미국이 전 세계를 대상으로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가 추진 중인 10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놓고 논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시장에는 '경기 침체(Recession)의 공포'가 짙게 드리우고 있으며, 이에 따라 추경 규모를 더욱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반면..
  • 트럼프
    트럼프 "中보복관세 철회하지 않으면 50% 추가관세 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보복 관세 조치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중국이 미국산 제품에 부과한 보복 관세를 철회하지 않을 경우, 중국산 제품에 대해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4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트루스소셜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개헌은 대선 이후"… 정치권 개헌 시기 놓고 격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개헌 논의와 관련해 "지금은 개헌보다 내란 종식이 우선"이라며, 개헌은 대선 이후 공약에 따라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표는 "개헌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파괴된 헌정질서를 회복하고 내란을 극복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개헌 필요성 공감하지만 지금은 내란 극복이 우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개헌 논의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개헌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민주주의 회복과 내란 상황 극복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전날 우원식 국회의장이 조기 대선일에 맞춰 개헌 국민투표를 병행하자는 제안을 언급하며,..
  •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유승민 "완전국민경선 도입해야 이재명 이긴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차기 대선을 앞두고 경선 제도에 대한 강한 입장을 내놨다. 그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심이 원하는 '국민 후보'만이 이재명을 이길 수 있다"며, 국민의힘이 완전국민경선을 도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 전 의원은 "이기는 길이라면 당원들께서도 흔쾌히 이해해 주실 것"이라며 "당 지도부와 선거관리위원회가 국민의 뜻을 반영해 완전국민경선을 채택하길 바란다"고 ..
  • 포항시1급식관리지원센터 영유아 식습관 위한 맞춤형 교구 대여 사업 성료
    포항시1급식관리지원센터, 영유아 식습관 위한 맞춤형 교구 대여 사업 성료
    포항시1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도형기 생명과학부 명예교수)가 소규모 가정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진행한 맞춤형 교구 대여 사업을 성료했다. 이번 사업은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위탁 운영 중인 포항시1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1월 6일부터 3월 21일까지 약 2개월 반에 걸쳐 진행됐다. 센터에 등록된 소규모 가정 어린이집의 약 130여 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 목원대학교를 방문한 태국 CCT(Church of Christ in Thailand)  애큐메니컬본부 관계자들 기념촬영. ⓒ목원대
    목원대, 태국 CCT 본부와 교육협력 논의… 여름캠프 재개 계획도 밝혀
    목원대학교는 태국 CCT(Church of Christ in Thailand) 애큐메니컬본부 관계자들이 학교를 방문해 교육 교류 확대 및 여름캠프 재개 등을 논의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교류를 회복하고, 태국 내 28개 CCT 소속 초·중·고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총리공관에서 열린 경제안보전략 TF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조기 대선, 6월 3일로 잠정 확정
    7일 정부 관계자는 "내일 정례 국무회의에 대통령 선거일 지정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라며, 선거 일정이 최종 결정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밝혔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대통령 궐위 시에는 60일 이내에 조기 대선을 실시해야 하며, 이번 경우 해당 마감일은 6월 3일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후보 검증과 선거 준비 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법정 시한의 마지막 날인 6월 3일을 선거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