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대형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 지역 아동 및 이재민들을 위해 약 4억 원 규모의 물품지원 및 긴급지원금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열었다고 19일(월) 밝혔다. 지난 16일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 전광석 대구경북사업본부 본부장을 포함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 속에서 그들만의 특별한 이유와 방식으로 환대하는 삶의 모범을 보여 줬습니다. 길 가는 이로 위장한 하나님을 그냥 보내지 못했고(아브라함의 환대), 나그네였던 때를 기억하며 나그네를 환대했으며(이스라엘의 환대), 인류를 회복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급진적 사랑을 환대로 계시하셨고(예수 그리스도의 환대), 그리스도를 뒤따르며 환대하는 존재로 거듭났으며(제.. 
‘FAOBMB 2025’ 국제학술대회 개최한다
세계 30여 개국 생명과학 석학들이 참여하는 ‘제31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생화학분자생물학 국제학술대회(FAOBMB 2025)’가 오는 2025년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회장 강봉균)와 아시아·오세아니아 생화학분자생물학 연맹(FAOBMB, 회장 김준)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생명과학, 혁신의 물결이 밀려오다(.. 
에녹 팬클럽, 한동대에 장학금 1천만 원 기부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에녹의 팬들이 그의 이름으로 또 한 번 선행을 실천했다. 팬클럽 ‘화기에에’는 지난 5월 9일, 에녹의 모교인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같은 팬클럽의 회원 오순애 씨가 3천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두 번째다. 단 한 사람의 따뜻한 나눔이 팬클럽 전체로 확산되며, 문화예술 팬덤이 실천.. 
한신대 창업보육센터, 산·학 교류회 및 가족기업 협약식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창업보육센터(센터장 류승택)는 14일 오전 11시 교내 미팅룸에서 ‘5월 산·학 교류회 및 가족기업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업기업 간 교류와 산·학 연계 강화를 위한 정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류회에서는 입주기업 간 기술 발표와 성과 공유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태형소닉㈜ 김용설 대표는 ‘2025년 산·학·연 Collabo R.. 
CTS, 경북 산불 피해 교회에 3억6,150만원 긴급 지원
CTS기독교TV(이하 CTS)가 15일 경북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교회들을 위해 총 3억 6,150만 원의 긴급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3월 22일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 30여 교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CTS는 산불 발생 직후 피해 교회들의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긴급구호 대응에 나섰다. 자매법인인 CTS인터내셔널은 직접 영덕 지역을 찾아 생필품.. 
다문화 시대, 복음의 다리가 되다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한복음 15장 14절의 말씀처럼, ‘친구’라는 가장 따뜻하고 평등한 호칭으로 이주민을 품은 공동체가 있다. 바로 신간 도서 <나의 친구라>에서 소개하는 ‘올프렌즈(All Friends)’ 이야기다. 이 책은 국적, 언어, 문화를 뛰어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이주민들과 함께해 온 올프렌즈 공동체의 지난 15년의 여정을 따뜻한 필치.. 
룻기 강해 1. 흉년 들었을 때
온 대지가 다 꽃으로 활짝 웃는 5월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의 금년 봄은 울상이다. 힘들지 않은 사람이 별로 없다. 상처투성이가 되고 있는 사회, 교회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특별히 정호승 시인의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는 시를 읽으며 위로를 받는 사람들이 많다. “풀잎에도 상처가 있다/ 너와 함께 걸었던 들길을 걸으면/ 들길에 앉아 저녁놀을 바라보면/ 상처받은 풀잎들이 손을 흔든다/ 상처 많.. 
기도 안의 삶, 삶 속의 기도
기도에 익숙지 않은 사람들, 기도가 막힌 듯 느껴지는 신자들, 기도를 가르쳐야 하는 교역자들에게까지 깊은 울림을 줄 책 한 권이 출간됐다. 높은뜻정의교회 정재상 목사의 신간 『기도를 살다』는 기도에 대해 다시 배우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기도로 다시 살아가자”고, 삶 전체가 기도가 되는 길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경계에서 피어나는 부르심, 중국 디아스포라 교회의 새로운 지형도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안드레아 리의 기고글인 ‘중국 디아스포라와 기독교의 확산’(Chinese diaspora and the spread of Christianity)을 1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안드레아 리는 ChinaSource의 콘텐츠 매니저로서 이야기를 큐레이팅하고 작가 커뮤니티를 육성하며 중국 교회 경험의 깊이와 다양성을 반영하여 편집 방향을 설정하고 있다... 
조력 자살, 그 자체로 잘못된 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데이브 브래난 기자의 기고글인 ‘자살은 죄악이다라고 왜 그렇게 말할 수 없을까?’를 1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조력 자살이 잘못된 이유는 그것이 '미끄러운 경사(slippery slope)'이기 때문이 아니다. 물론 그것도 사실이고, 그것은 나쁜 일이다... 
첫 대선 토론회, 이재명 향한 협공 속 정책 공방 격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열린 첫 TV 토론회에서 주요 대선 후보들이 본격적인 정책 대결에 나섰다. 특히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집중 공격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 후보는 잇따른 비판에 해명과 반박으로 대응하며 공약 설명에 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