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가 배우 유선을 ‘아이들곁에 친선대사’로 위촉했다고 22일(화) 밝혓다. 지난 7월 21일 서울 구로구 월드쉐어 본부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최순자 이사장과 임직원, 배우 유선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이브더칠드런, 척척밥상과 ‘위세이브 5000호’ 후원협약식 진행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을 살리는 가게’ 위세이브(WESAVE)에 척척밥상(육신동·제준경 대표) 전 매장이 참여하며 5000호점을 돌파했다고 22일(화) 밝혔다. 아동을 살리는 가게 ‘위세이브’는 가게, 병원, 기업, 단체 등의 이름으로 매월 5만 원 이상 수익의 일부를 후원하는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6년 8월 캠페인 시작 후 2018년 9월 함소아한의원 1.. 
한국도 미국도… 대북 라디오 방송 중단
북한 주민들에게 외부 세계의 정보를 전해온 외국 라디오 방송들이 최근 대거 중단되며,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정보의 창이 급속히 닫히고 있다.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38 노스(38 North)'는 지난 21일(현지시각) 보도를 통해, 지난 5월 이후 북한을 대상으로 하는 외국 라디오 프로그램의 송출 시간이 약 80% 감소했다고 밝혔다... 
강선우 포함 4개 부처 장관 후보자 임명 강행 수순... 이재명 대통령 "24일까지 보고서 송부 요청"
이재명 대통령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한 4명의 장관 후보자에 대해 임명 강행 의지를 분명히 했다. 대통령실은 7월 22일 국회에 국방부, 국가보훈부, 통일부, 여성가족부 등 4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오는 24일까지 재송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재명 대통령, 형사재판 전면 중단… 대북송금 등 기소 사건 모두 지연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 전 기소된 대북송금 의혹 등 형사 사건들에 대해 일괄적으로 재판이 중단되면서, 법조계와 정치권 일각에서 형사 책임 회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수원지법 형사11부(재판장 송병훈)는 2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기소된 이 대통령의 공판준비기일에서 공판 절차를 개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강준욱 비서관 사퇴… 인사 논란 속 흔들리는 이재명 정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옹호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이 22일 자진 사퇴했다. 논란이 확산된 지 이틀 만이다. 대통령실은 이를 국민 요구에 대한 응답이라며 받아들였지만, 인사 검증 실패와 통합 메시지의 혼선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한미 2+2 통상협의 25일 개최… 상호관세 앞두고 협상 총력전
한국과 미국이 오는 25일 서울에서 두 번째 '2+2 통상협의'를 개최한다. 지난 4월 워싱턴 D.C.에서 첫 회의가 열린 이후 3개월 만으로,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를 앞두고 양국이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국 측에서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정은경 복지부 장관 “국민 중심 의료개혁 본격 추진”
정 장관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과 의료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개혁을 통해, 필요한 진료가 적시에 제공되고 보건의료체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를 신설해 적정 인력 규모에 대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추계를 시행하겠다"고 설명했다... 대선 선거비용 1033억 원… 이재명 535억·김문수 449억 지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각 정당과 후보자들이 지출한 선거비용 총액이 약 1033억 3000만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후보자별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35억 1700만 원을,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449억 9600만 원을 지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두 후보가 전체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한 셈이다... 
미국 정부, 마틴 루서 킹 주니어 암살 관련 23만 쪽 문서 공개
미국 정부가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목사의 암살사건과 관련된 23만 쪽 분량의 문서를 공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국가정보국(NIC)을 이끄는 털시 개버드 국장은 21일(현지시간), 이번 공개가 킹 목사 암살을 둘러싼 오랜 의문들에 답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양대, 프랑스 예수회 신부들의 '역경' 해석 국내 첫 번역서로 출간
이 책은 17세기 말부터 18세기 초까지 중국에 파견된 프랑스 예수회 신부들이 '역경'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했는지를 본격적으로 조명한 국내 최초의 연구 번역서다. 유교 문화와 기독교 신학이 공존하는 한국 사회의 종교적 배경 속에서, 이 책은 동서양 종교와 철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새로운 해석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전 세계 기독교 박해 심화… 영국, 종교 자유 외교 정책 강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영국 정부가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기독교 박해에 대응하기 위해 외교 전략을 전면 재정비하고 나섰다고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P는 영국 종교 및 신념의 자유(FoRB) 특별대사 데이비드 스미스가 최근 외교·영연방개발부 브리핑에서 “일부 지역에서 기독교가 사실상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