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사는 시대를 포스트모던 시대라 합니다. 절대 가치관과 절대 기준을 상실한 시대입니다. 모든 것이 상대화되었고 그래서 붙들고 살 기준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대의 사람들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명기는 우리에게 다시 약속의 말씀을 경청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약속의 말씀을 다시 붙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성결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K-POP Star Festival 진행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언어교육원이 지난해 12월 29일 오딧세이홀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 ‘K-POP Star Festival’ 장기자랑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한국어교육과정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 경품추첨, 시상식 및 송년 행사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대상을 수상한 크리스토퍼 만보이 학생은 “팀원들과 선생님의 노력 덕에 상을 받을 수 있었다. 준비 .. 
한신대, 2024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6.08대 1 기록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6일 2024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05명 모집(일반학생전형)에 1,246명이 지원해 평균 6.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정시모집 경쟁률인 5.63대 1에 대비해 상승한 수치다. 이번 2024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은 전년도와 다르게 신학전공을 올해 신학·인문융합계열에 포함시켜 모집했으며, AI·SW.. 
에드워즈 칭의론에 나타난 믿음·실천과 칼빈 언약사상의 일방·쌍방성
고신대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이 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소재 서울제일교회(담임 김동춘 목사)에서 제17회 신진학자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류길선 박사(총신대 교회사)가 ‘조나단 에드워즈의 칭의론에 나타난 믿음과 실천의 관계: 구속사적 관점에 집중하여’ ▲이재호 박사(네덜란드 아펠도른신학대)가 ‘언약의 일방성과 쌍방성: 칼빈의 언약 사상’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오정현 목사 “주님의 기쁨을 누리며 나아가는 2024년 되길”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가 7일 주일예배서 ‘기쁨이 없는 복음은 복음이 아니다’(요한1서 1:3-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 목사는 “오늘 말씀을 가지고 나아갈 때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영광스러운 기쁨을 가지고 가길 축복한다. 복음은 우리의 힘으로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역사하면 되는 것이다. 성령은 살리는 영이므로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길 바란다. 성령은 말씀을 통해 .. 
세이브더칠드런, 불가리와 #위드미위드유 캠페인 진행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와 파트너십 15주년을 기념하는 #위드미위드유(#withmewithyou) 캠페인을 펼친다고 8일(월) 밝혔다. 지난 2009년 불가리는 창립 125주년을 맞아 전 세계 세이브더칠드런과 파트너십을 맺고 분쟁지역 아동을 지원하는 글로벌 캠페인 후원을 시작했으며, 기금 모금을 위해 불가리는 브랜드의 상징적인 비제로원.. 
이중직 목회자의 신학
현재 한국 사회 내 수많은 개신교 목회자가 교회 바깥 노동 현장에서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 가고 있다. 혹자는 이중직 목회를 선택한 개신교 목회자들을 향해 실패한 목회자들이라며 유감을 표하곤 한다. 이러한 흔한 반응은 교회의 주체를 목회자 개인으로 설정한 데서 비롯한 오도된 생각이다. 이는 만인사제설에 기초한 개신교의 교회론과 사뭇 다른, 혹은 변형된 교회관이라고 볼 수 있다... 
개혁주의학술원 「갱신과 부흥」, 한국연구재단등재학술지 재인증평가 통과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원장 황대우) 학술지 「갱신과 부흥」(편집위원장 황대우)이 지난해 12월 8일 한국연구재단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학술지 계속 평가에서 우수한 등급으로 통과되어 ‘등재지’로서의 위상을 유지하게 됐다고 최근 밝혔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인생은 위대해 보이는 것들을 쫓아다닌다고 위대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늘 접어야 할 마음 접고, 해야 할 일을 할 때 위대해진다.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것, 관계 하나, 약속 하나 지켜내지 못하면서 어떻게 미래에 갑자기 위대하고 열정적인 신앙인이 되어 향유 옥합을 깨뜨리는 헌신을 할 수 있는가. 다윗처럼, 깨뜨리지 못했던 나의 한계를 깨보는 것이 필요하다... 
조현삼 목사 “2024년 모든 것을 누리는 해”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2024년은 모든 것을 누리는 해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다윗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좋은 것을 주셨다고 했다. 하나님은 다윗의 집에 대하여 먼 장래까지 약속해 주셨다. 하나님은 다윗을 존귀한 자들과 같이 여기셨다. 다윗은 주께서 자기에게 베푸신 영예에 대해 주께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라며 감탄했다”며 “이것이 다가 아니다... 
요한복음(34)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6장에 예수님의 기적이 두 번 연이어 나온다. 2만 명 정도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행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은 모세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만나로 먹였던 사건을 연상케 하는 기적이고, 이어서 나오는 예수님이 갈릴리 바다 위를 걸으시는 기적은 홍해를 맨땅 같이 걸어간 모세의 출애굽 드라마를 연상케 하는 기적이다... 
조정민 목사 “좋은 신앙이란 좋은 균형”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가 5일 유튜브 채널 ‘잘 믿고 잘 사는 법’(잘잘법)에 출연해 ‘평생의 숙제 다이어트와 꾸준한 운동 압박에서 해방되기’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조 목사는 “건강이 중요하다는 걸 지식적으로 알고 있지만, 내 몸이 간절히 원할 만큼 절박하지 않다는 것이 작심삼일로 끝나는 이유라고 생각한다”며 “예를 들어 암 진단을 받고 지금부터 끊어야 한다고 했을 때, 다 끊게 된다. 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