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교회
    신앙의 래디컬을 꿈꾸다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담임)는 교회의 원초적인 모습을 떠올리며 교회가 ‘다시 쓸모 있는 교회’가 되고 예배가 ‘다시 감격 있는 예배’가 되며 성도가 ‘다시 쓰임 받는 성도’가 되고 세상을 향해 ‘다시 벽을 허무는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성경 안에서 말하는 ‘교회’를 들어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 사랑의열매는 추석을 맞아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34.7억여 원을 지원한다
    사랑의열매, 추석맞이 저소득가정에 134.7억 원 지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추석을 맞아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34.7억여 원을 지원한다고 13일(수)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매년 소외된 이웃들이 추석을 걱정 없이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 전달식 사진
    초록우산, 자립준비청년 100명에 가정 필수품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라이온코리아와 서울시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으로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세탁기와 건조기를 비롯한 가정 필수품을 지원한다고 13일(수) 밝혔다. 초록우산은 ‘자립준비청년 첫살림 지원 사업’ 차원에서 지난 4일 라이온코리아 후원으로 서울특별시자립지원전담기관(이하 서울시자립지원전담기관)과 함께 서울시 자립준비청년 100명에게 세탁기와 건조기를 지원했다..
  • 하늘 연리지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선교적 신학의 출발점은 선교적 하나님이라는 개념이다. 이는 단순히 하나님은 본질적으로 선교와 하나님이심을 의미한다. 좀 더 고전적인 신학적 표현을 따르면 선교가 하나님의 속성임을 뜻한다. 이런 관점에서 남아프리카의 선교학자인 데이비드 보쉬에 의하면 “선교는 일차적으로 교회의 활동이 아니라 하나님의 속성이다. 하나님은 선교의 하나님이시다”..
  • 코로나19 순직 선교사 가족 위로예배
    “순직 선교사들이 남긴 선교적 과업, 남은 이들이 완수해야”
    한국위기관리재단(대표 조동업 목사)과 CBS기독교방송(사장 김진오)이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소재 CBS 기독교방송 채플실에서 코로나19 순직 선교사 가족을 위한 위로 예배를 공동으로 드렸다. 이날 한국위기관리재단은 선교 활동 중 코로나19로 순직한 선교사 19명의 유가족들에게 헌금 각 100만 원씩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순직 선교사는 다음과 같다...
  • 진리는 나의 집에 있었다
    흑인 그리스도인의 삶과 성경 해석, 소망 연습
    아서 매컬리 교수(휘튼 칼리지 신약학)는 본 도서에서 성경을 통해 흑인의 분노와 고통의 사안에 대한 해석과 고찰을 시도한다. 저자는 예언서와 시편에 기록된 이스라엘의 고통과 분노가 흑인의 비통함을 다루는 수단이라고 말한다. 또한 부활, 승천, 최후 심판이라는 성경의 핵심 주제가 흑인의 분노와 고통에 대한 모든 이야기에서 반드시 다뤄져야 한다고 제안한다...
  • 사랑의열매는 가수 비(정지훈, 오른쪽)와 츄(김지우, 왼쪽)가 2023년 사랑의열매 연중 광고에 모델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사랑의열매, 연중광고 모델에 가수 비·츄 내세워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가수 비(정지훈)와 츄(김지우)가 2023년 사랑의열매 연중 광고에 모델로 참여한다고 11일(월) 밝혔다. 사랑의열매 연중 광고는 ‘나에게 플러스 되는 나눔플랫폼, 일명 나플나플’을 주요 콘셉트로 한다. 광고 속 비와 츄는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라는 메시지로 ‘나의 기부가 만드는 더 큰 세상’을 통해 내게 돌아오는 기부 효능감을 전한다...
  • 아는 만큼 건강한 목회
    [신간] 아는 만큼 건강한 목회
    사역을 처음 시작한 이나 오랫동안 목회 현장에서 분투하고 있는 이나, 목회자는 늘 건강한 교회, 바른 교회를 꿈꾼다. 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고 변수는 너무나 많다. 송인규 소장(한국교회탐구센터)은 본 도서에서 급변하고 있는 현재의 목회 사역을 점검하고 다음 발걸음을 준비할 수 있도록 목회 전반의 다양한 주제를 성경·신학적으로 조망한다...
  • 이희우 목사
    요한복음(19) 니고데모와의 만남 (3) 이처럼 사랑하사
    요한은 복음의 핵심을 ‘사랑’으로 여겼다. 그래서 자신의 복음서인 『요한복음』에서 ‘사랑’이라는 단어를 36회나 썼다. 요한일서를 제외한 나머지 신약성경에 쓰인 횟수의 두 배에 해당되는 분량이다. 16절에서 그 사랑이 독생자를 주셨고, 그 사랑이 멸망 받을 세상에 영생을 선물했다고 한 요한은 예수께서 세상에 오신 성육신(成肉身)도, 십자가(十字架)도, 선포하고 가르치고 고쳐주신 예수님의 3대..
  •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5만 원을 받아든 나는 새벽까지 울었다. 눈물이 그치질 않았다. 하나님의 얼굴빛이 내게 비춰지는 것만 같고, 하나님께서 나를 보고 계신다,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이 나를 보고 계신다는 것이 믿어졌다. 정말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껴지는 그때 하나님은 일하기 시작하셨다. 지금 돌이켜 보면 하나님은 최고의 전략가이시다. 솔직히 그곳을 가보고 결정하라고 했다면 정말 쉽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
  • 북한인권 문제해결을 위한 세미나
    통일장관, 대북전단금지법에 "'김여정 하명법'이라 불려"
    그는 "정부도 법 개정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는 분명한 입장"이라며 "이 규정은 북한 주민의 알 권리와 우리 국민의 표현의 자유 등 헌법적 가치를 침해하며, 처벌이 과해 비례성의 원칙 등 죄형법정주의에도 맞지 않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