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1분기 주요 그룹 총수 주식평가액 3조원↑… 이재용 16조원 '1위'
    올해 1분기 국내 주요 40개 그룹 총수들의 주식평가액이 3조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6조원을 웃도는 주식재산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3일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40개 그룹 총수 주식평가액은 62조 2,552억원으로 최근 3개월간 3조 3,000억원 이상 증가했다...
  • 국민들은 헛걸음…의사들도 피곤
    인턴 등록률 4.3%에 그쳐... 수련병원 ‘인력난’ 비상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인턴 등록 대상자 3068명 중 131명만이 등록을 마쳤다. 나머지 2937명(95.7%)은 등록을 거부해 상반기 수련이 불가능해졌다. 지난달 29일 기준 100개 수련병원의 인턴 계약 포기자는 2697명에 달했다...
  • 강진이 일어난 대만 현지 모습. 건물이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대만 강진… 사망자 4명, 다수 부상
    대만 동부 해안에서 3일 오전 발생한 규모 7.2의 강진으로 최소 4명이 사망하고 57명 이상이 부상당했다고 AP통신이 대만소방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화롄현은 이번 지진의 직격타를 받았으며, 타로코 국립공원에서는 등산객 3명이 산사태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고 대만 일간지 연합보가 전했다...
  • 하나님이 사용하신 10가지 도구
    [신간] 하나님이 사용하신 10가지 도구
    하나님의 생기를 받은 인간은 생각을 통해 도구를 사용하며 일을 해온 유일한 존재로서 인류의 문명을 극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성경에 나오는 수많은 인물과 사건들도 이러한 ‘생각’과 ‘도구’로 거대한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려왔다. 모세의 마른 지팡이는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어 2백만 명의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홍해를 가르고 이집트를 탈출하게 하였고, 어린 소년 다윗이 평상시에 사용해 온 물맷돌은..
  • 가나에서 63세 남성과 12세 소녀가 결혼하며 대중들의 공분이 이어졌다. 가나 경찰 측은 성명문을 발표한 상태다. ⓒX
    63세 남성과 12세 소녀 결혼 ‘충격’… 현지인들도 공분
    가나에서 63세 남성과 12세 소녀가 결혼해 현지에서도 비인각적이라는 여론이 일고 있다. 2일 가나웹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한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가나 넌구와에서 열린 종교 지도자 고보루 울로모(63)와 12세 소녀가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 친생명 운동 낙태 반대
    美플로리다 대법원, ‘임신 6주 낙태금지’ 손 들어줘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 대법원은 1일(현지시각) 주 헌법상 사생활 보호가 임신중절 문제까지는 확대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임신 6주부터 중절을 금지하는 주법의 효력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공연장에서 테러가 일어난 후 발생한 화재 현장의 모습. ⓒ현지 영상 캡처
    “미, 러에 ‘크로쿠스 공연장 테러’ 구체 정보 줬다”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 공연장 테러가 발생하기 2주 이상 전에 미 정부가 러시아 당국자들에게 테러가 벌어진 크로쿠스 공연장이 표적이 될 수 있음을 꼭 짚어서 경고했었다고 미 워싱턴포스트(WP)가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 협약식 사진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남동구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 맺어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남동구노인복지관(관장 정해윤)과 지난 2일 인천시 내 도움이 필요한 조손가정 아동 및 복지사각지대 가족돌봄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수) 밝혔다. 가족돌봄아동이란 자신이 보호받을 아동임에도 보호자의 고령, 장애, 질병 등의 사유로 가족을 돌보고 있는 아동을 말하며, 초록우산 자료에 따르면 국내 가족돌봄아동은 10대(11~18세) 청소년..
  • 들어서 읽어라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에게는 남에게 말 못 할 시간과 장소가 있다. 폭로되면 무너질 것 같은 부끄러운 곳이 있다. 예수는 그곳에서 나를 보았다고 말한다. 그 장소는 내게 그렇듯이 예수에게도 의미가 있다. 그래서 예수는 일부러 그곳을 바라본다. 하지만 그 눈길은 심판과 정죄의 눈길이 아니다.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 감춰진 두려움을 읽어내고, 나를 지지해주고 믿어주는 따스한 눈길이다...
  • 4·1무주만세운동 기념식이 열리는 모습. ⓒ무주군
    무주군, 4·1무주만세운동 105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무주군은 지난 1일 4.1무주만세운동 105주년을 맞아 무주읍 반딧불시장 원형광장에서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무주군기독교연합회(회장 조인희 진도교회 목사)가 주관한 가운데 황인홍 무주군수와 이해양 무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민 등 1백여 명이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