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2021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3년 간 말라위 데자(Dedza) 지역에서 진행한 ‘중등교육 역량 강화 사업’ 성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화)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기아대책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 민간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한 사업을 평가ž진단하고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공동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앙생활 첫 단계
신앙생활 첫 단계로서 그리스도인의 삶에 필요한 18가지 주제는 죄, 하나님의 사랑, 회개, 믿음, 거듭남, 구원의 확신, 그리스도인의 생활, 성장, 성경,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령, 교회, 교회 생활, 그리스도인의 신분, 승리의 생활, 헌신의 생활, 그리스도인의 상급이다. 저자 김만홍 목사(은혜샘침례교회 담임)는 18가지 주제들을 소그룹에서 함께 공부하며 양육 교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은 교회를 하나님의 가족이라고 가르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가족을 계획하셨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이 가족을 성취하셨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이 가족이 역사 속에 출현하도록 적용하십니다. 가족은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되는 것입니다. 단지 출석하는 단체가 아니라 함께 사는 공동체입니다.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식사 공동체입니다. 새 아담과 연합된 운명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 
4·10 총선 판세… 여야 ‘수도권·충청’ 최대 격전지
4·10 총선을 열흘여 앞둔 31일 현재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자체 분석한 ‘우세’ 지역은 각각 85곳, 150곳으로 집계됐다. 최대 승부처인 서울·경기·인천 수도권에서 국민의힘은 24곳, 민주당은 85곳을 유리한 지역으로 판단했다... 
막말·의혹 공방에 얼룩진 제22대 총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이 열흘여 남겨진 31일, 여야 진영은 휴일임에도 표심 잡기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선거운동 과정에서 발언 수위가 높아지면서 비방과 막말로 선거가 얼룩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투표소 불법카메라 설치 유튜버 영장심사 출석
유튜버 A(40대)씨가 4·10 총선 사전투표소와 개표소 등 40여 곳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31일 오후 1시40분께 인천지법에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경찰 호송차량을 타고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인 수 4428만 명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1일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참여할 총 선거인 수가 4428만11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21대 총선 때보다 0.6%(28만5764명) 증가한 규모다. 선관위에 따르면 국내 선거인은 4425만1919명, 재외선거인은 2만8092명이 포함됐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36%로 하락... 6주 전보다 7%P ↓
여론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가 뉴시스 의뢰로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36%로 나타났다. 이는 6주 전 조사 때보다 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조사 결과를 보면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부정평가는 61%로 긍정평가보다 25%포인트 높았다. ‘모르겠다’는 응답은 2%에 그쳤다... 
러시아 UN대북제재위 전문가패널 해산, 北과 군사협력 강화 우려 증폭
빅터 차 부소장과 엘런 김 선임연구원은 러시아의 이같은 행보가 향후 북한과의 민감한 군사기술 이전이나 탄약 공동생산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이들은 “북한이 푸틴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하며 러시아와 전략적 협력이 더욱 깊어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의대 교수들, 체력적 한계 호소 하면서 ‘근무시간 재조정’ 요구
최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대 의학연구혁신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연 전의비는 의대 교수들의 과도한 업무 부담을 지적하며 근무 시간 조정을 요구했다. 현재 의대 교수들은 주당 60시간에서 최대 98시간까지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업무량 조절이 시급한 상황임을 강조했다... 
응급 의료 거부로 2세 여아 숨져… 사회적 충격
지난 30일, 충북 보은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이 사회적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시골 도랑에 빠진 만 2세 여아가 응급치료를 요청했으나, 상급종합병원 10곳이 전원 치료를 거부하면서 결국은 사망한 것이다... 
학부모 80%, ‘지방유학’ 증가 예상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및 지방 고교 출신에 대한 지역인재 선발전형 확대 계획이 발표된 가운데, 학부모 대다수가 이로 인한 ‘지방유학’ 증가를 예상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종로학원이 발표한 이 설문 결과에 따르면, 학부모 80%가 정책 변경 후 지방유학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