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늘(14일)부터 5월 13일까지 식수문제 해결을 위한 글로벌 기부 러닝 캠페인 ‘2025 글로벌 6K 마라톤’ 참가자를 모집한다rh 14일(월) 밝혔다. ‘글로벌 6K 마라톤’은 2018년부터 올해까지 8년 동안 진행된 월드비전 대표 기부런 행사로 아프리카 아이들이 물을 구하기 위해 매일 걷는 6km를 참가자들도 걷거나 달려 아동들의 어려움에 공.. 
지친 사람들을 위한 동화
한 세기가 넘도록 전 세계 수많은 독자와 예술가들에게 사랑받아 온 고전, 맥스 비어봄의 명작 《행복한 위선자》가 새로운 번역과 세련된 해설을 더해 한국 독자들에게 다시 선보인다. 이 작품은 위선과 진실, 사랑과 자기변화라는 인간 내면의 깊은 주제를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풀어낸 풍자적 걸작으로, 20세기 초 영국 문학의 진수라 불린다... 
‘어거스틴의 은총론’… 은혜의 깊이와 진리를 다시 묻다
오늘날 한국 교회 강단과 신앙 교육의 현장에서는 “너는 할 수 있다”, “원하기만 하면 된다”는 식의 자기계발식 메시지가 점점 보편화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인간 중심적 가르침에 뿌리 깊은 신학적 경고를 던졌던 이가 있다. 그는 바로 서양 기독교 신학의 거장, 성 어거스틴(Augustinus) 이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주신 중요한 가르침, 산상수훈에서 가장 먼저 ‘복’에 관해 말씀하셨다는 것은 의외입니다. ‘가난’으로 번역된 헬라어 프토코스(πτωχός)는 ‘거지, 빈민’이라는 말에서 유래된 단어입니다. 예수님은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적당한 슬픔이 아니라, 가슴을 치며 아파하는 슬픔을 가진 사람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자신과 세상에 대해 애통할 .. 
“젠더이념·동성애 차별금지 등 배후에는 공산주의”
현대 사회에서 젠더 이데올로기와 동성애는 단지 개인의 성적 정체성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 주제들은 종교, 교육, 문화, 법, 의학 등 사회 전반을 뒤흔드는 파장을 일으키며 기존 가치관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특히 교회 공동체 안에서 이 문제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대응 능력이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정면으로 다룬 실용적인 안내서가 출간됐다... 
월드비전, 경상북도교육청과 경북 지역 산불 피해 아동가정 대상 긴급지원금 전달식 전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경북 지역 대형 산불 피해 아동가정 대상 긴급지원금 및 심리정서지원사업 위한 3억원 규모의 후원금 전달식을 전개했다고 11일(금) 밝혔다. 지난 10일 안동시 풍천면에 위치한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임종식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감, 전광석 월드비전 대구경북사업본부 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굿피플, ‘발달장애인 자립’ 비전 공유… 반딧불 기금으로 희망 밝힌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10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발달장애인 자립지원사업 비전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1일(금) 밝혔다. 이날 비전공유회에는 굿피플 김천수 회장, 배우 남보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김승섭 교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국회의원, 기업 관계자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했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기부 마라톤 ‘2025 라이트업! 키즈레이스’ 개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굿러너와 함께 오는 5월 24일 토요일 서울 대치유수지체육공원에서 ‘2025 라이트업! 키즈레이스(Light up! Kids Race)’를 개최한다고 11일(금) 밝혔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두 시대를 동시에 살아간다. 죄와 육체의 지배를 받는 아담의 옛 시대와, 성령과 새로워진 마음에 지배를 받는 그리스도의 새 시대는 중첩되어 있다. 이 갈등은 실제로 경험하는 것이지만, 앞서 바울은 이것이 이미 신자의 삶 전체를 압도하게 해선 안 된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의 주되심 안에서 하나님의 백성은 승리할 수 있다...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는 타락
현대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가장 은밀하고 파괴적인 죄로 꼽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다름 아닌 ‘교만’일 것이다. 특히 믿음과 신앙이 확고하다고 자부하는 이들일수록, 오히려 교만의 그림자에 가려 있는 경우가 많다. 새로 출간된 도서 <교만>은 바로 이 지점을 파고들며, 참된 신앙의 본질이 ‘자기 부인’임을 깊이 있게 통찰한다... 
복음의 생명력 있는 역사가 오늘 다시 시작되다
복음은 단지 과거에 머물러 있는 고대 문서가 아니다. 신약성경의 첫 번째 기록물로 알려진 ‘마가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최초로 서술한 이야기 책이다. 그런데 저자 마가는 이 기록을 ‘복음’이라 부른다. 이는 단순한 종교적 진술이 아니다. 그는 이 이야기 자체가, 그리고 그 이야기를 마주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변화되어야만 참된 좋은 소식이 된다고 말한다... 
“어둠 속에서 빛이 된 말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토드 네틀턴 부사장의 기고글인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갈망하고 있다’(Persecuted Christians are starving for Bibles)를 9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네틀턴 부사장은 '순교자의 소리'의 메시지 담당 부사장이자 '순교자의 소리 라디오'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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