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얀마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의 모습
    월드비전, 미얀마 대지진 긴급구호에 한화 약 70억 원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한국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28일 오전(현지시각 기준) 미얀마에 발생한 7.7 규모의 대지진 긴급구호대응을 위해 한화 약 70억 원(미화 500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강진은 미얀마 중부를 강타하고 태국, 라오스, 방글라데시, 중국, 베트남 등 인근 국가까지 영향을 미쳤다. 이에 월드비전은 미얀마를 카테고리 3 국가사무소 대응지역으로 지정하..
  • 엔믹스가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 피해 아동 및 주민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엔믹스, 경남·경북 산불 피해 아동·주민 위해 6천만 원 기부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엔믹스로부터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6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엔믹스의 뜻에 따라 경남·경북 지역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 지원, ▲긴급 생계비 및 가전·가구 지원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씨
    진태현·박시은,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1천만 원 기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재단 홍보대사인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경남·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과 장애인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기부금은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및 인근 지역 장애인 가정 이재민을 위한 식료품과 수건, 세면도구 등 생활필수품이 포함된 긴급구호 키트를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 초록우산-더스킨팩토리 로고
    초록우산., 더스킨팩토리와 산불피해지역 생활용품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화장품 제조업체 더스킨팩토리와 함께 영남권 산불 피해 아동 가정 구호를 위해 생활물품 지원에 나섰다고 1일(화)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은 더스킨팩토리의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과 스킨케어 브랜드 네시픽(NACIFIC)이 지원한 칫솔, 치약, 샴푸 등 생활용품 8천 3백여 개(약 1억 7,000만원 상당)를 경상북도 안동시, 영덕군,..
  • 나를 찾아주는 말씀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를 영적 애굽에서 건져 내고 홍해를 건너게 하십니다. 이 세상의 창조가 오직 하나님의 것이듯, 십자가는 이 세상의 구원은 오직 예수님밖에 없음을 우리에게 말해 줍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으로 찾아오시어 우리의 잃어버린 존재의 의미를 찾아 주십니다. 창세기 1장 1절은 잃어버린 이 세상의 주인을 찾아 줍니다. 이 세상의 주인을 찾을 때 내 존재의 의미가..
  • 기독교 신앙 윤리
    성경, 교리, 삶의 통합적 이해
    현대 사회에서 기독교 신앙과 윤리를 조화롭게 실천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진화론적 교육, 고난의 의미, 역사적 인물의 구원 가능성, 교파 간 갈등 등 신앙을 흔드는 다양한 질문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민들에 대한 기독교적 해답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저자 류길선 교수(총신대학교 교회사)는 이 책을 집필했다...
  • 우리 주 예수의 마지막 날들
    역사적 예수의 죽음, 매장, 부활에 관한 최소한의 지식
    초기 기독교 연구의 거장들이 강연을 통해 남긴 통찰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신간 <우리 주 예수의 마지막 날들>은 교회와 학계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기획된 저서로, 예수의 마지막 날들에 대한 역사적, 신학적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한다...
  •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누적적 사례 접근법: 기독교 변증의 합리적 단계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이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변증학이 옳은 이유: 기독교의 사례 이해하기’(Apologetics done right: Understanding the case for Christianity)를 지난 3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월드비전 ‘함께그린식탁’ 캠페인
    월드비전, 어글리어스와 식생활취약아동 위한 ‘함께그린식탁’ 캠페인 전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어글리어스와 협업해 식생활취약아동의 건강한 식습관을 지원하는 ‘함께그린식탁’ 캠페인을 4월 1일부터 전개한다고 2일(수) 밝혔다. ‘함께그린식탁’ 캠페인은 충분한 돌봄을 제공받지 못해 가공식품 등으로 끼니를 때우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따뜻한 한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아동의 건강한 ..
  • 전달식 사진
    초록우산, 교촌에프앤비와 자립준비청년 및 아동 첫걸음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교촌에프앤비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및 아동 지원에 나선다고 2일(수)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은 교촌에프앤비가 기부한 2억 1,000만 원을 자립준비청년 50명의 장학금과 아동양육시설 3곳 아이들의 자립역량강화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