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한글박물관은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 한글 유관단체와 함께 ‘내 곁에 한글’을 주제로 체험행사와 전시,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는 8일까지 만들기·디지털 체험 프로그램 8종을 운영한다. 한글날인 9일에는 국립중앙박물관 야외광장에서 ‘활판으로 새기는 훈민정음’, ‘나만의 한글 자개 노리개’, ‘맞춤법 탐정단’.. 
한글날, 국립한글박물관 문 열어
한국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한글의 역사와 가치를 일깨워주는 공간이 한글날에 들어선다. 25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국립한글박물관(관장 문영호)이 오는 10월 9일 한글날에 개관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한글박물관을 한글의 문자·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과학·산업·예술 등 여러 분야와의 소통을 통해 한글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중심 기관으로 성장할 예정이다. 문체부에 따르면 한글.. 
국립한글박물관, 첫 학술마당 '한글과 한글문화' 개최
국립한글박물관의 첫 번째 학술 이야기 마당 '한글과 한글문화'를 오는 10월 2일 국립한글박물관 시청각실(국립중앙박물관 부지 내 위치)에서 개최한다. 학술 이야기 마당은 국립한글박물관 준공과 한글날 공휴일 재지정을 계기로 다양한 문화적 관점에서 한글을 조망하며, 한글과 관련된 문화 콘텐츠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