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이 서울 용산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KF-16 오폭 사고와 관련해 고개 숙여 사과하던 모습. ⓒ뉴시스
    전투기 오폭 피해에 ‘시가 한정 보상’ 지침 고수… 포천진성교회 복구 난항
    지난해 3월 6일 발생한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로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 위치한 포천진성교회가 1년이 넘도록 복구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사고 당시 투하된 폭탄 중 4발이 교회 전면 주차장 등 인접 지역에 낙하하면서 사택은 50~80m, 예배당은 약 100m 거리에서 폭발 압력을 받았다. 이로 인해 예배당 천장 침하 및 건물 기울어짐 현상이 발생했으며, 사택은 벽체 이격으로 창..
  • 이영수 공군참모총장이 서울 용산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KF-16 오폭 사고와 관련해 고개 숙여 사과하던 모습. ⓒ뉴시스
    공군, KF-16 전투기 오폭사고 관련 지휘부 인사조치
    공군이 경기 포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발생한 KF-16 전투기 오폭사고와 관련해 해당 부대 지휘관들에 대한 인사조치를 단행했다. 공군은 11일 국방부 기자단에 보낸 문자 공지를 통해 "조사 과정에서 법령 준수 의무 위반이 확인된 해당 부대 전대장(대령)과 대대장(중령)을 11일부로 보직 해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