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임스 게일
    “40년 조선인으로 살다간 착한목자” 제임스 스콧 게일 선교사
    CBS는 한국 선교 130주년을 맞아, 그 옛날 조선에 와서 한 알의 밀알로 썩어져 간 초창기 선교사들의 삶과 사역을 통해 이 땅에 전해졌던 복음의 순수한 열정과 생명력을 다시금 되새겨 보고자,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예수의 흔적>(연출 홍재표)을 제작했다. 1부 ‘사무엘무어 선교사’편이 방송된..
  • 신천지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국민적 관심 일으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총회장 이만희)에 대한 우려와 경각심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한 기독교 방송이 제작한 신천지에 대한 폭로 프로그램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기독교방송' CBS는 16일 8부작 특집다큐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첫 방송을 내보냈다. 방송 직후 주요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며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다...
  • CBS 다큐 2부작 '더 미션, 아프리카의 밀알'…5일부터 방영
    고질적인 가난과 질병, 어둠 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 자신의 생을 드리는 선교사들, 척박한 땅에 땀과 눈물로 알알이 맺힌 그들의 열정과 헌신을 담은 CBS 창사60주년 특별기획 다큐 2부작 '더 미션, 아프리카의 밀알' (연출 홍재표 PD)이 오는 5일부터 2주간 방송된다...
  • cbs
    CBS, 봉사열기 '뜨거워'…김장김치 복지시설 전달
    기독교방송 CBS 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CBS직원들은 지난 11월 한달 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서울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벌였다.봉사활동의 하이라이트는 28일 서울 목동 CBS사옥 지하2층 직원 체력 단련장에서 펼쳐진 '김장나눔행사'로, CBS선교봉사단에서 미리 준비한 절임배추와 양념으로 30여명의 직원..
  • cbs
    CBS, '빅토리아 호수 의료선교' 성금 전달
    올해로 창사 60주년을 맞은 CBS(기독교방송)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2달간 동아프리카 빅토리아 호수에 의료선교선을 띄워 의료혜택과 복음을 전하는 '빅토리아 호수 의료선교 프로젝트'를 펼쳐 1억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CBS는 지난 21일 목동 사옥 5층 회의실에서 모금액 1억원을 월드미션프론티어 대표 김평육 선교사에게 전달하는 성금 전달식을 열었다...
  • CBS
    CBS, '젊은이 품는 한국교회 창조영성' 포럼 연다
    CBS 서울운영이사회가 주최하는 'CBS 포럼'이 다음달 4일 오전 10시 CBS 목동 사옥 19층에서 '한국교회 미래-젊은이를 품는 한국교회 창조영성'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CBS 서울운영이사회'의 첫 번째 사업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기독교 가치를 사회적으로 확산하는 작업 ▲한국교회의 사회적 책임 논의 ▲기독교 가치를 중심으로 하는 사회적 통합의 계기 ▲하나님 나라를 위한 생명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