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IS 대원, 22살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총살"22살의 나이지리아 기독교 학교 학생은 IS 무장 단체 계열인 보코하람 대원에 의해 납치돼 총살당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는 24일자에서 보도했다. 그런데 보코하람 대원이 8살 소년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했다. IS 계열 방송사인 Amaq News이 유포한 비디오를 보면 8살 IS 대원이 22살 나이지리아 학생에게 총구를 겨누고 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