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륜교회
    [기독청년, 답 있수다] 청년사역, 가능한가?
    복음의 수용력이 떨어진 시대이다. ‘과연 하나님의 사역이 가능한가?’ 하는 의구심이 들 때가 있다. 답은 ‘가능하다’ 이다. 주님이 함께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우리가 전하는 복음의 말씀을 확실하게 증언하여 주시기 때문이다. 섬기던 캠퍼스 사역이 어렵게만 느껴지던 때가 있었다. 섬기던 대학을 유수한 기업이 인수하고 재단이 되면서 모든 면에서 학교 수준이 상승되었다. 학생들도 이전보다 수준 높..
  •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취업의 물고기는 어디에?
    오늘날 청년취업 문제가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다. 청년 취업문제 해결의 열쇠는 국가가 쥐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예수님의 제자들은 청년들이었다. 그들은 갈릴리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지 못하고 낙심하고 절망하고 있었다. 그들은 밤새 갈릴리 바다를 샅샅이 뒤졌다. 그러나 고기들은 다 어디로 가고 한 마리도 없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이 오시자 상황이 달라졌다. 예수님은 물고기가 어디 있는지 그 ..
  • 김갈렙 목사(UBF 세계선교부)
    “이 땅에 태어나 1만 명은 전도하고…”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을 가장 가치 있는 일에 드리라고 조언하고 싶다. ‘청년이여 환상을 보라’ 앞으로 만 가지 길이 있고 사역도 다양하지만 결국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게 베스트다. 스펄전 목사님이 청소부에게 ‘당신은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세계의 한 부분을 감당하고 있다. 자부심을 갖고 일하라’고 했다. 수도원에 계셨던 로렌스 수사는 전쟁으로 다리 하나를 잃고 수도원에서 요리를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