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UA, 제 2기 교육아카데미 과정 개설과 강사진을 알리는 포스터
    PAUA 교육재단, 제2기 PAUA 교육선교 아카데미 개강
    PAUA(Pan Asia, Africa & America Universities Association)는 오는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온라인으로 제2기 교육선교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강의가 진행된다. PAUA는 한국 기독인들이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지역에 설립한 해외대학들이 연합한 단체로서 교육선교를 ..
  •  제1회 PAUA 교육선교 아카데미 개최
    제1회 PAUA 교육선교 아카데미 개최
    PAUA(Pan Asia, Africa & America Universities Association)는 한국 기독인들에 의해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지역에 설립된 해외대학들의 연합체로서 교육선교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구현하고자 하는 단체이다. 2008년에 결성되어 20개의 회원대학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한국인이 해외에 세운 학교는 총 810개이며 그중 대학은 44개임. 2014년..
  • PAUA 선교포럼
    "기독교 대학의 참다운 정체성 유지가 핵심 관건"
    사단법인 파우아교육협력재단은 최근 삼일교회 C관 3층에서 ‘한국선교의 미래는 교육 선교다’라는 제목으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연세대 김재능 교수는 ‘선교대학(학교)와 기독교대학(학교)의 관계’라는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초기 언더우드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기독교대학인 연세대 교수인 그는 “한국 개신교 선교 초창기는 교육 선교로 특징 지워질 수 있다”고 전했다...
  • PAUA 선교포럼 손봉호
    "제3세계 선교, 대학 세워 교육하는 새 패러다임으로 전환을"
    12일 오전 11시 제 3회 PAUA(사단법인 파우아교육협력재단) 교육 선교 포럼 기자간담회가 프레스 센터 19층에서 개최됐다. PAUA는 우리나라 선교사들이 아프리아, 동남아시아 등 제 3세계에 선교 목적으로 세운 기독교 대학의 연합체다. 또 PAUA는 교육 선교 방향성을 모색하고, 제 3세계에 세워진 대학교에 파송할 교수, 행정직원의 정보 공유를 위해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세계교육선교대회가 풀러신학교와 나성영락교회에서 3일간 개최됐다.
    전 세계 향해 나아갈 교육 선교사를 찾아라
    전 세계로 나아가 '교육'을 통해 복음을 전할 교육선교사를 동원하기 위한 2018 세계교육선교대회가 2월 1일부터 3일까지 풀러신학교와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렸다. 풀러신학교에서 열린 컨퍼런스에는 정원이 300명이었으나 380여 명이 등록하면서 교육 선교에 대한 교계의 관심을 확인시켜 주었다...
  • 범아시아·아프리카대학협의회(PAUA) 제10차 2018 세계 교육선교대회(첫 미국대회) 기자회견
    PAUA, 오는 2018년 2월 '제10차 2018 세계 교육선교대회' 개최한다
    범아시아·아프리카대학협의회(PAUA)가 오는 2018년 2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풀러신학교와 LA 미주지역 교회들에서 '세계교육선교대회 및 한인교회 선교보고'의 시간을 갖는다. 이를 위해 준비위원회는 지난 22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대회를 적극 홍보했다...
  • PAUA 교육협력재단 창립예배를 마치고.
    사단법인 PAUA 교육협력재단 창립예배 드려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지역에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대학들의 연합체인 '범아시아·아프리카·아메리카 대학협의회'(PAUA)가 7일 오후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서빙고 성전 한동홀에서 'PAUA 교육협력재단 창립예배'를 드렸다...
  • 주제 강사로 나선 심재승 교수는 자신의 Dordt College를 실사례로 들며 강연을 전했다.
    "대학 통한 학원선교는 최근의 경향…창조적 용기 필요해"
    범아시아·아프리카대학협의회(PAUA)는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에 대학교라는 큰 스케일의 학원선교를 추구하고 있다. 5일 낮 정동제일교회에서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독교 교육: 핵심교과과정을 중심으로"란 주제로 '해외선교대학의 기독교 교육을 위한 제2회 PAUA 포럼'이 열렸다. 주제 강사로 나선 심재승 교수(Dordt College)는 "기독교 교육의 본질: 성경의 구속사로부..
  • PAUA
    [CD포토] 제1회 PAUA 교육선교포럼 패널토의 진행
    5일 새문안교회 언더우드교육관에서 열린‘제1회 범아시아아프리카대학협의회(PAUA) 교육선교포럼’에서 종합토론 시간에 발제자와 논찬자들의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선교신문 보도에 따르면,16 개 해외 기독대학의 연합체인 PAUA가 창립 8년 만에 마련한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1백여 명의 목회자, 선교사, 교수, 대학원생 등의 뜨거운 관심 속에 조선 첫 해외교육선교사인 언더우드 선교사가..
  • 구견회 캄보디아 라이프대학 총장이 이날 첫번째 주제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이지희 기자
    “기독대학 통한 인재 양성이 현지 복음화의 첩경”
    캄보디아 라이프대학교 구견회 총장은 “선교지 대학은 이미 믿는 사람들을 위한 학교라기보다는 믿지 않는 학생들을 위한 복음 전파의 교육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교육선교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고, 처음 걸음마를 떼는 선교지 대학들에 한국교회, 대학, 교수들이 관심을 갖고 도움의 손길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5일 새문안교회 언더우드교육관에서 열린 제1회 범아시아아프리카..
  • PAUA 대회
    '제1회 PAUA 교육선교포럼', 해외 기독대학의 교육사역 본질 성찰과 대안 나눈다
    범아시아아프리카대학협의회(PAUA)가 내년 1월 5일 새문안교회에서 해외 기독대학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제1회 PAUA 교육선교포럼'을 개최한다. 한국인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16개 기독대학의 연합체인 PAUA는 1885년 당시 조선으로 공식 파송된 최초의 해외 교육선교사인 언더우드(H. G. Underwood, 1858~1902)가 세운 새문안교회에서 교육선교포럼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 범아시아·아프리카대학협의회(PAUA) 총장단 초청 간담회
    기독대학들 "해외에 아펜젤러·언더우드 DNA 심겠다"
    국내 기독대학들이 아시아, 아프리카에 설립된 해외 기독대학들과 상호협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갖고 인적 자원, 운영 노하우 등 해외 기독대학들의 필요한 요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25일 밝혔다. 범아시아·아프리카대학협의회(PAUA) 주최로 이날 오후 12시 연세대 알렌관에서 열린 총장단 초청 간담회에는 연세대, 백석대, 숭실대, 한양대 등 경인지역 4개 기독대학 총장·부총장·교목실장과 몽골국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