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C ‘2025 겨울 금식수련회’
    캠퍼스 선교단체들, 신학기 맞아 조직 혁신·선교전략 강화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한국 대학 캠퍼스를 향한 선교 단체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인구 감소와 탈종교화라는 도전 속에서도 주요 선교단체들은 다양한 전략을 통해 ‘다음 세대 복음화’라는 공통된 목표를 향해 사역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 선교계를 대표하는 주요 캠퍼스 선교단체들의 올해 핵심 사역을 살펴봤다. 한국대학생선교회(한국CCC·대표 박성민 목사)는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디지..
  • KCCC '하이어콜링 컨퍼런스'
    CCC 교수선교회, 캠퍼스 선교전략 컨퍼런스 개최한다
    한국대학생선교회(KCCC) 교수선교회(회장 김철성 국민대 교수)가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에 동계 캠퍼스 선교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행사는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캠퍼스 다문화(외국인 유학생) 선교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
  • KCCC '하이어콜링 컨퍼런스'
    1500여 한인청년들 더 높은 부르심 향해 '헌신 다짐'
    1500여 명의 한인 2세 청년·대학생과 청소년들이 한국대학생선교회(KCCC)의 연례집회인 하이어콜링(Higher Calling) 컨퍼런스에 참석해 뜨겁게 기도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미국 샌디에고 타운앤컨츄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 행사는 뜨거운 찬양과 함께 그 막이 올렸다...
  • 크리스탈한인교회 주일예배
    박성민 한국CCC 대표 '믿음으로 승리해야'
    "믿음의 삶이란 무엇입니까. 두려움을 뛰어 넘는 삶. 고정관념을 뛰어 넘는 삶. 자기 중심적 사고를 뛰어 넘는 삶입니다. 믿음이 용기를 줄 것입니다. 수 많은 도전이 있겠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애틀랜타를 방문한 한국대학생선교회(KCCC) 박성민 대표가 희망과 비전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지난 주일(18일) 크리스탈한인교회(담임 류성진 목사)에서 말씀을 전한 박성민 대표는 "다윗과 골..
  • KCCC
    [선교편지] 복음 들고 13개국에 나가 성령의 역사 통로 돼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여름의 단기 선교 역사를 써 내려가는 이들이 있다. 바로 KCCC USA간사와 학생들. 매년 여름, 약 두 달 동안 진행되는 선교는 2013년, 국내는 물론 멕시코, 동아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일본, 중앙아시아, 터키, 인도네시아 등13개국 나라에 약 490여명의 간사와 학생들이 참가했다. 익숙지 않은 환경과 기후조건 속에서 이들은 약 5,500명의 대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