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 본사 모습
    D램에서 낸드까지 확산되는 가격 인상 흐름… 메모리 반도체 시장, 올해도 공급자 우위 지속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가격 상승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그동안 인공지능(AI) 서버 수요를 중심으로 빠르게 오른 D램 가격에 이어, 낸드플래시까지 인상 대열에 합류하면서 메모리 업황 전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이번 가격 상승이 단기간에 그치지 않고 올해는 물론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 삼성전자, '20나노 8기가 DDR4 서버 D램' 양산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20나노 8기가비트(Gb) DDR4(Double Data Rate 4) 서버 D램 양산에 성공했다. 1나노는 10억분의 1미터다. 삼성전자의 20나노 8기가비트 DDR4 서버 D램은 올해 하반기 DDR4 전용 서버 CPU 출시에 맞추어 양산을 시작한 차세대 제품으로 프리미엄 서버 시장에서 기존 DDR3에서 DDR4로의 전환을 주도할 차세대 D램 제품이다...
  • SK하이닉스 16GB 비휘발성 D램
    SK하이닉스, 16GB 비휘발성 하이브리드 D램 모듈 개발
    SK하이닉스가 20나노급 4Gb(기가비트) DDR4를 기반으로 NVDIMM(Non Volatile Dual In-line Memory Module: 비휘발성 메모리 모듈) 기준 최대용량인 16GB(기가바이트) 제품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DDR4 모듈과 같은 성능을 구현하면서도 한 모듈에 D램, D램 두 배 용량의 낸드플래시 및 모듈 컨트롤러를 결합해 구성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