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사랑교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한 ‘CX CONFERENCE 2026’이 14일 서울 목동 한사랑교회에서 열렸다. 행사는 ‘미래 교회의 조건 2026’을 주제로 예배(WORSHIP), 공동체(COMMUNITY), 브랜드(BRAND), 공간(SPACE) 등 교회 경험을 구성하는 네 영역을 다뤘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황성수·김정기·황인권이 공동 기획했다... 
‘미래 교회의 조건’ CX컨퍼런스, 9월 열려
미래 교회의 청사진을 모색하는 ‘CX(Church eXperience) Conference 2026’이 오는 9월 14일 오전 9시 30분부터 서울 양천구 목동 한사랑교회에서 개최된다. 한사랑교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예배와 커뮤니티, 브랜딩, 공간 등 4가지 핵심 영역을 각 분야 최첨단 전문가들의 강연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