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7,999.67을 찍은 뒤 2.29% 빠진 7,643.15에 마감했다. 외국인 6조 6,211억 원 순매도, 김용범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발언, 원·달러 환율 17.5원 급등이 동시에 겹쳤다. 5가지 원인을 종목·업종별로 짚는다... 
사상 첫 7800대·시총 7,051조…8천피로 가는 다섯 조건
코스피가 11일 7822.20에 마감하며 사상 첫 7800대 종가를 새로 썼다. 코스피·코스닥·코넥스 합산 시가총액은 7,051조 원을 돌파, 4월 말 6000조 돌파 후 단 8거래일 만의 일이다. 삼성전자 +6.33%·SK하이닉스 +11.51%가 지수를 끌어올렸고, 매수 사이드카는 올해 8번째 발동됐다. 시리즈 1편은 7800대 종가의 의미를 정리하고 8천피로 가는 다섯 가지 조건을 분석한.. 
코스피 8천피·1만피 전망 vs 빚투 40조 경고
코스피가 5월 8일 7,498.00에 마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4거래일 연속 다시 썼다. JP모건·골드만삭스 등은 연내 8,000선을 일제히 전망하고 일부에서는 '1만피'까지 거론하지만, 5대 은행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40조를 넘었고 큰손 개미·5060 시니어까지 빚투 대열에 합류해 경고음도 함께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