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95년 철거하기 전 영은문. 조선이 중국 사신을 맞이하기 위한 상징적 관문이었으나 시모노세키 조약 이후 철거됐다. 그 자리에 1897년 독립문이 세워졌다.
    [안보칼럼 54] 일본의 한국침략을 위한 5가지 조약(2)
    불과 한 세대 만에 서양식 근대화에 성공하고 제국주의로 성장한 일본의 힘은, 메이지유신을 통해서 국정개혁과 서양식 문물제도를 적극적으로 수용했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를 할 수 있는 정신적 뿌리가 선견자를 길러낸다는 요시다 쇼인이다. 야마구치현 하기시에 쇼카 손주쿠라는 학당을 1830~1859년에 걸쳐서 세우고 이토 히로부미, 야마가타 아리토모, 기도 타카요시 등 메이지유신의 주역들을 가르치..
  •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전경
    [안보칼럼①] 국가 보훈과 안보
    보훈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자신의 생명을 바치고 희생한 이들에게 정부가 주체가 되어 이들의 희생정신을 기념하고 선양하며 합당한 보상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국가보훈정책을 통해 국가의 영속성을 보장하고, 국가의 주권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고귀한 가치라는 것을 전 국민이 동의하고 공감한다. 합당한 보훈정책의 확립은 국민의 안보의식과 희생정신을 드높인다. 또한 ..
  • 6.25역사기억연대 출판기념회
    6.25역사기억연대, 「창과 방패」 출판… “70년 전 모든 병사들이 저자”
    6.25역사기억연대(대표 고정양 목사)가 24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한국칼빈주의연구원(원장 정성구 박사)에서 창립 1주년 예배 및 ‘창과 방패’ 출판 기념회가 개최됐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이범희 목사(본 연대 부대표, 6.25역사위원장)의 사회로, 신앙고백, 찬송가 580장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찬양, 김철회 목사(본 연대 군복음화선교위원장)의 대표기도, 유주형(본 연대 사무총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