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언 휴스턴 목사 힐송
    힐송교회 창립자 “코로나 제한 명령에 맞서자”
    호주 힐송 교회 창립자인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 목사가 동료 목회자들에게 정부의 코로나19 제한 명령에 맞서자고 촉구하면서 기독교인들이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 날 자녀라 하시네 Who You Say I Am - Hillsong 한국어
    [한영 찬양] 날 자녀라 하시네 Who You Say I Am - Hillsong 한국어
    1절: 자격 없는 날 왕께서 반기시네 잃어버린 날 찾으신 오오 그 사랑 오오 그 사랑 후렴: 독생자 예수 자유케 하네 주의 자녀라 하시네 2절: 내 모든 죄 대속하신 주의 은혜 나 죄 아래 있을때 나를 위하여 죽으신 예수 후렴 2: 독생자 예수 자유케하네 주의 자녀라 하시네 아버지집에 거할 곳 있네 주의 자녀라 하시네..
  • New Wine을 부르고 있는 힐송 워십
    [한영 찬양] 날 빚으소서(뉴와인) New Wine-Hillsong 한국어
    1절: 고난 중에 고통 속에 일하시는 주님 믿음으로 나를 드려 주의 일을 보네 프리-코러스: 주님의 손에 다 맡겨 드리리 내 뜻보다 크신 주를 신뢰해 코러스: 날 빚으소서 날 받아 주소서 주의 뜻대로 날 만드소서 나 가진 모든 것 주께서 주셨으니 나를 새롭게 하소서..
  • 힐송 한국어 번안곡 날 자녀라 하시네가 수록된 힐송한국어앨범 4집 앨범이미지
    [추천 찬양] 날 자녀라 하시네(Who You Say I Am)-힐송
    힐송워십에서 만든 '날 자녀라 하시네(Who You Say I Am)'라는 곡을 듣다보면 내가 자격이 없지만 날 자녀 삼아주신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게 된다. 원곡의 반주에 맞춰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김명선과 나요한이 혼성듀엣으로 부르며 은혜를 더하고 있다. 1절: 자격 없는 날 왕께서 반기시네 잃어버린 날 찾으신 오오 그 사랑 오오 그 사랑 후렴: 독생자 예수 자유케 하네..
  • 위러브(WELOVE) 팀 리더 박은총 대표 인터뷰
    ”멜론 차트 100위권에 진입할 CCM을 만들고 싶다"
    멜론, 벅스 CCM 음원 차트에서 ‘시간을 뚫고’가 1위를 달성하면서, 혼성 밴드 위러브(WELOVE)는 CCM계를 '핫'(HOT)하게 달구고 있다. 특히 이들은 “10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며 CCM뿐만 아니라 미디어, 카페, 옷 제작 등 다양한 루트로 소통을 시도하고 있다. 안 믿는 10대·20대들에게도 충분히 소통 가능한 기독교 문화로서, 이들에게 예수님을 친..
  • YouTube Hillsong Worship 영상 캡쳐, Marty Sampson, a songwriter for Hillsong
    힐송(Hillsong) 멤버 마티 심슨, "신앙에 회의 느껴" 고백
    해외 유명 CCM 밴드 힐송 처치(Hillsong Church)의 리더 마티 샘슨(Marty Sampson)은 최근 신앙을 포기했다고 선언해 충격을 던졌다. 크리스천 포스트 13일자 보도에 의하면, Marty Sampson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나는 진심으로 믿음을 잃었고, 어떤 것도 나를 방해하지 않는 그저 평온한 상태”라고 밝혔다. 힐송의 ‘All I Need Is You’로..
  • 힐송교회 담임목사 휴스턴목사부부
    7월, 호주에서 2017년 힐송찬양컨퍼런스 열린다
    2017년 힐송찬양컨퍼런스가 7월 4일부터 7일까지 호주 시드니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QUDOS BANK Arena, Sydney에서 열린다. 힐송 컨퍼런스는 호주 힐송교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목회자, 청년 사역자, 예배인도자 등 전 세계 5만 여명의 예배자들이 목회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 지난 2015년 열렸던 힐송 컨퍼런스의 모습.
    힐송 컨퍼런스 2016년 참가자 등록 시작!
    7월 5일부터 8일까지 호주 시드니 올림픽공원에 위치한 QUDOS BANK Arena, Sydney에서 ‘힐송 컨퍼런스 2016’이 개최된다. 힐송 컨퍼런스는 호주 힐송교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목회자, 청년 사역자, 예배인도자 등 전 세계 5만 여명의 예배자들이 목회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되고 있다...
  • 힐송
    커밍아웃한 힐송교회 합창단장으로 말미암아 논란
    힐송교회 창립자인 브라이언 휴스턴(Brian Houston) 목사가 "동성애와 동성결혼에 대한 입장에 '절대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뉴욕 힐송교회의 합창단을 이끌었던 남성 2명이 공개적으로 동성애자임을 밝혀 논란이 된 데 따른 것이다. 휴스턴 목사는 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이 같은 내용을 스페인어로 올렸고, 이는 힐송교회 공식 트위터 계정에도 리트윗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