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같던 남성의 칼에 찔려 중상 당한 버지니아 목회자 부부버지니아주(州) 카슨에서 휴 메이스(Hugh Mayes) 목사와 그의 아내 캐롤 메이스(Hugh Mayes)가 9개월 동안 손자처럼 대하며 돌보던 20대 남성에 의해 수차례 칼에 찔려 큰 부상을 입는 충격적인 사건이 15일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