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2021년 1분기 매출이 65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4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9조30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44.19% 증가했다. ⓒ뉴시스
    삼성과 LG, 1분기 ‘깜짝실적’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두 올해 1분기 증권가의 예상치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냈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 부진 속에도 휴대폰·가전부문이 기대 이상으로 선전했고, LG전자는 휴대폰 부문 적자에도 생활가전·TV가 역대급 실적을 거뒀다...
  • 군대 군인 휴대폰
    국방부 “n번방 사건 엄중 처벌”
    국방부가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찍게 하고 이를 텔레그램에 유포한 '박사방' 사건의 공범 '이기야'로 지목된 현역 육군 일병을 엄중 처벌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전체 장병들을 대상으로는 휴대전화 사용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 스마트폰 거북목
    통화하며 길 건너다 사고나면 "보행자 과실 100%"
    보행자가 휴대전화 통화를 하느라 주의를 뺏겨 빨간불에 횡단보도를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했다면 본인 책임이 100%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9부(오성우 부장판사)는 교통사고를 당한 A씨의 요양급여를 내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고 차량 운전자 B씨와 그 보험회사를 상대로 A씨의 치료비를 달라며 낸 구상금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26일 밝혔다. B씨..
  • 병영내 일반 사병 휴대폰 허용 논의
    병영문화혁신 논의 과정에서 병영내 일반 사병에 대한 휴대폰 허용 여부가 다뤄질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우리나라처럼 일반 사병에 대한 휴대폰 사용을 금지하는 국가가 소수에 불과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향후 논의 과정에서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오는 7일 민·관·군 병영문화혁신위원회는 전체회의 안건으로 옴부즈만 도입 문제와 군 사법체계 개혁방안과 함께 병사들의 휴대폰 허용문제를 상정할..
  • 정부, 휴대폰 불법보조금 지급 이통사 경고
    방송통신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1일 저녁부터 새벽 사이 발생한 휴대폰 불법보조금 지급과 관련해 이통3사 관계자를 불러 강력 경고하고 재발방지를 촉구했다. 방통위와 미래부는 휴대폰 공시 지원금(보조금) 상한선 위반 사례를 다수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일부 판매점에서 지난 1일 저녁 공시 지원금(보조금)을 초과해 소비자들에게 과도한 페이백(휴대폰 할부원금을 정상적으로 책정한 뒤 소..
  • 휴대폰 바꾸면 현금 준다더니 개인정보만 '꿀꺽'
    휴대폰 바꾸면 현금 주겠다고 속여 취득한 개인정보로 위조 신분증을 만들어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위조한 신분증을 이용해 인터넷 휴대폰 판매사이트에서 휴대폰 50여대를 편취한 김모(30)씨와 송모(28)씨를 공·사문서위조 및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 이동통신 3사
    '보조금 주도' LGU+ 14일, SKT 7일 추가 영업정지
    휴대전화 불법 보조금 경쟁을 벌여온 이동통신 3사에 대한 45일씩의 사업정지가 13일 시작된 가운데 LG유플러스와 SK텔레콤은 경쟁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7∼14일간의 추가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지난 1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보조금 경쟁을 벌인 3개 사에 총 304억5천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업체별 과징금은 SK텔레콤 166억5천..
  • 한산한 용산전자상가
    [200자 뉴스] 미래부, 이통사 45일 영업정지 명령 "신규, 기변 정지"
    미래창조과학부가 '금지행위 중지 명령'을 어긴 이동통신 3사에게 오는 13일부터 5월18일까지 회사별로 45일간의 영업정지를 내렸다. 불법 보조금 지급 중단 명령을 어겼다는 이유다. 사업정지 범위는 신규 가입자 모집과 기기변경이며, 파손 또는 분실된 단말기의 교체, 24개월 이상 사용단말기의 기변은 예외적으로 허용한다...
  • 삼성전자
    삼성전자 2분기 실적은 사상최대, 휴대폰은 둔화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IM(휴대폰사업)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분기 보다 감소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26일 2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매출액 57조4600억원, 영업이익 9조53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73%, 영업이익은 47.50%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각각 8.69%, 8.56% ..
  • 내년 5월부터 핸드폰 '노예계약' 없어진다
    내년부터 5월부터는 소비자가 원하는 휴대폰 단말기로 자유롭게 이동통신사를 고를 수 있게 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이동전화단말기식별번호(IMEI)제도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방통위는 내년 4월까지 이통사 시스템 개발을 마치고 5월부터 개방형 IMEI 관리제도를 도입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