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병대 총기난사 김 상병, 사형 선고
    해병2사단 총기난사 범인 김모(20)상병에게 13일 사형이 선고됐다. 김 상병은 지난해 7월 4일 해병대 2사단의 해안 소초에서 상관 4명에게 K-2 소총을 발사해 살해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8월 구속기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