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합수본,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영장 청구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보수정당 집단 당원 가입 의혹을 수사 중인 합동수사본부가 이만희 총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합동수사본부는 22일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이 총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고 밝혔다...
  • 허철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검·경 합수본,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 본격화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검찰과 경찰의 합동수사본부 출범이 임박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검·경 합수본을 통한 진상규명을 지시한 가운데, 사법당국은 합수본 구성과 수사 방향을 놓고 막바지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 출범… 통일교·신천지 정치권 로비 의혹 전방위 수사
    통일교와 신천지 등 종교단체의 정치권 개입과 정관계 유착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가 6일 공식 출범했다. 합수본은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사법연수원 30기)을 본부장으로 임명하고, 검사와 수사관, 경찰 인력을 포함해 총 47명 규모로 구성됐다. 합수본은 특별검사 출범 전까지 관련 의혹 전반을 대상으로 고강도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 남구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지난 3월30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기자실에서 '부동산 투기'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 브리핑에 참석하고 있다. ⓒ뉴시스
    합수본 ‘투기와의 전쟁’… 고위직 송치 ‘0’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신도시 불법투기 의혹'을 계기로 꾸려진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합수본) 출범 2개월이 흘렀다. 합수본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를 중심으로 부동산 범죄에 수사력을 집중한 결과 2000명이 넘는 이들을 상대로 내사 또는 수사했고, 약 200명을 검찰에 넘겼다...
  •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남구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국수본)의 보고 받기에 앞서 발언을 하고 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의 신도시 투기 의혹 사건 수사를 총괄 지휘한다. ⓒ뉴시스
    합수본, ‘땅투기 의혹’ 868명 내·수사… 고위공직자 4명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신도시 불법투기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정부합동 특별수사본부(합수본)가 총 868명을 수사 또는 내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합수본을 이끌고 있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 고위 관계자는 19일 기자들과 만나 부동산 투기 의혹 관련 총 198건, 868명을 내·수사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