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WC]한국기자단 숙소에 화재…인명 피해 없어한국축구대표팀을 취재 중인 한국기자단 숙소에 불이나 한밤에 대피 소동이 벌어졌다. 22일 오전 1시께(한국시간·현지시간 21일 오후 1시)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의 시내에 있는 마스터 팰리스 호텔 6층에서 불이 났다. 화재가 발생하자 호텔에 남아 있던 기자들은 직원의 안내에 따라 호텔 밖으로 긴급히 대피했다. 소방차가 곧바로 출동해 10여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다행히 ..